취업토크

이메일 지원의 경우 밤 늦게 이메일로 이력서를 보내도 되나요?

익명 콘텐츠 채용공고를 보면 이메일 지원이 있습니다. 이메일 지원의 경우 보통 채용솔루션으로 지원하는 경우와 다르게 개인이메일 주소인 경우도 있어서 밤늦게 지원해도 될까라는 의문이 생기곤 하죠. 답변부터 말씀드리면 밤늦게 지원해도 됩니다. 새벽 2시건 4시건 지원해도 상관없습니다. 보통 이메일로 오는 메일들은 알람메일을 설정해 놓은 담당자가 있고, 알람 메일을 설정하지 않은 담당자들도 있습니다. 보통 지원이메일의 경우는 알람을 설정해

이메일 지원의 경우 밤 늦게 이메일로 이력서를 보내도 되나요?2025-11-24T21:09:06+09:00

기업이 어려워도 신입 채용을 하는 이유

익명 콘텐츠 영업이익이 준다던가 매출이 준다던가 하는 어려운 시기에도 기업은 신입을 채용합니다. 물론 아예 융통할 돈이 없는 경우는 신입이든 경력이든 채용 자체를 안하겠죠. 하지만 채용을 하는 기업은 그래도 신입도 뽑습니다. 요즘같이 경력을 선호하는 세상에서도 신입을 여전히 채용하고 있죠. 예전보다는 당연히 줄었겠지만 그래도 신입 공채를 진행하는 기업들이 있고 여전히 인턴을 뽑아서 전환하려는 기업이 있죠. 왜 그럴가요?

기업이 어려워도 신입 채용을 하는 이유2025-11-24T20:59:45+09:00

이력서를 지원마감시간에 딱 맞춰 제출하는 것을 꼭 피해야 하는 이유

익명 콘텐츠 많은 지원자 분들이 지원시간에 맞춰 지원을 합니다. 채용을 담당하는 입장에서보면 지원마감 3시간 전에 지원자가 가장 많죠. 다만 일부의 경우 마감 시간에 제출을 하더라도 인터넷 환경이나 속도의 문제로 제출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말 1~2분 전에 제출을 하게 되면 인터넷이나 지원자의 컴퓨터, 혹은 회사의 서버 문제로 늦게 도착해 지원처리가 안되거나 아예 도착을 하지 않는 경우도

이력서를 지원마감시간에 딱 맞춰 제출하는 것을 꼭 피해야 하는 이유2025-11-24T20:55:21+09:00

입사하려는 회사의 영업이익이 계속 마이너스라면 위험할까?

익명 콘텐츠 기업의 영업이익이랑 당기순이익이 떨어진다는 것은 위험신호입니다. 다만 의도적으로 영업이익을 떨어뜨리는 경우도 2가지 있습니다. 첫번째는 연말까지 보고 영업이익이 남는다 싶으면 세금감면을 위해 비용지출을 늘리는 경우입니다. 채용확대, 부동산 구매, 자산 구매 등 비용지출을 늘려서 세금을 감면시키는 경우이죠. 하지만 이 경우에도 영업이익을 보통 마이너스로 잘 만들지는 않습니다. 두번째 경우는 공격적인 투자로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나는 경우입니다. 이런

입사하려는 회사의 영업이익이 계속 마이너스라면 위험할까?2025-11-24T20:45:26+09:00

면접에서 가장 자주 나왔던 질문 10가지가장 자주 나왔던 질문 10가지

익명 콘텐츠 직무를 막론하고 아래 10가지 질문은 거의 모든 면접장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하고 같이 확인하기도 했는데 다들 같이 들었던 질문이라 아래 10가지 질문에 대해서는 꼭 준비하셔서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 어떻게 지원하시게 되었나요? 지원 동기는?(자소서에 지원 동기가 적혀 있어도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소서를 안읽고 질문한다기 보다 본인의 지원동기가 명확하게 머리에 있는지를

면접에서 가장 자주 나왔던 질문 10가지가장 자주 나왔던 질문 10가지2025-11-24T20:31:11+09:00

면접에서 말하는 중고신입의 이직 사유

익명 콘텐츠 0~2년정도의 경력을 가지고 재취업에 도전하시는 중고신입분들이 많습니다. 커리어성장, 연봉, 더 큰 회사로의 이직 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면접에서는 대부분 중고신입이라 하더라도 이직 이유를 묻습니다. 면접자 입장에서는 가장 곤란한 질문이기도 하죠. 그래서 그럴싸한 거짓말을 만들기도 하지만 이런건 항상 면접장에서 들통이 납니다. 한번 들통이 나면 그 면접자의 스펙이 아무리 화려해도 진실하지 못하기 때문에 면접에서 탈락할

면접에서 말하는 중고신입의 이직 사유2025-11-24T20:28:33+09:00

여기 말고 다른 회사도 지원했냐는 면접 질문

익명 콘텐츠 거의 최종면접쯤 가면 이런 질문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여기 말고 다른 회사도 지원했냐는 질문. 혹은 다른 곳에 합격한 곳이 있냐는 질문. 정답부터 말씀드리면, 다른 곳에 지원하였다면 다른 곳에 지원했다고 말하고, 다른 곳에 지원하지 않았다면 지원하지 않았다고 말하면 됩니다. 이건 솔직히 대답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그 다음 대답입니다. 다른 곳에 지원했다면 왜 지원했는지, 합격한다면

여기 말고 다른 회사도 지원했냐는 면접 질문2025-11-24T20:24:01+09:00

자소서의 여러 문항에 하나의 직무경험을 중복으로 써도 되나요?

익명 콘텐츠 신입으로 자소서를 쓰실 때 가장 고민하시는 것이 하나의 직무경험을 중복으로 적는 것입니다. 물론 같은 내용을 적으면 안되겠죠. 질문도 다를테고. 하지만 중복으로 적는 것을 피하기 위해 다른 직무관련 경험을 끌어와서 적는 것보다는 중복으로 적는 것이 낫습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에 지원하고 싶은데 재무회계 직무경험 1개와 마케팅 직무경험 1개를 보유한 취준생이 마케팅 직무경험에 대해 이미 자소서에

자소서의 여러 문항에 하나의 직무경험을 중복으로 써도 되나요?2025-11-23T15:19:38+09:00

자소서에 입사 후 성장목표 쓰는 법

익명 콘텐츠 자소서에 입사 후 성장목표를 쓰는 법은 뇌피셜로 쓰기보다 해당 직무의 경력직 채용공고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종산업내 해당 직무와 유사한 직무의 경력직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거기에 표기된 업무내용이 나의 성장목표가 되는거죠. 대리~과장급 경력직 채용공고에서의 업무내용을 확인하고 이를 5년이후 업무 수행목표로 삼고 차장~부장급 경력직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이를 10년후 업무목표로 삼으시면 됩니다. 그렇게 입사 후 목표 -

자소서에 입사 후 성장목표 쓰는 법2025-11-23T15:03:26+09:00

정부에서 제공하는 데이터(국민연금 데이터)로 회사 퇴사자수 및 퇴사비율 알아보기

익명 콘텐츠 취준생 입장에서는 면접보는 회사 혹은 입사하는 회사가 좋은 회사인지 나쁜회사인지를 알아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죠. 물론 연봉이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 될 수 있지만 지금처럼 퇴사자가 많은 시대에는 근속연수가 매우 좋은 기준이 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각 기업의 퇴사자 수는 그 기업을 평가하는데 좋은 수단이 됩니다. 이미 여러 웹사이트에서 퇴사자 수에 대해서 제공하고 있지만,

정부에서 제공하는 데이터(국민연금 데이터)로 회사 퇴사자수 및 퇴사비율 알아보기2025-11-23T14:59:38+09:00

스타트업 신입PM들이 퇴사하는 이유

익명 콘텐츠 스타트업에서 수많은 기획자와 PM을 모집합니다. 물론 신입레벨에서는 PM 인턴으로 들어가서 전환이 되거나 마케팅이나 기획자로 시작해 PM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많죠. PM은 다들 아시겠지만 Product Manager 라는 직책으로 프로덕트를 총괄하는 매니저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전에는 PM이라고 하면 Project Manager 라고 해서 개발 프로젝트든, 컨설팅 프로젝트든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담당자였고 내부에서 프로젝트가 시작할 때 PM을 정해서 PM이라고 부르지만

스타트업 신입PM들이 퇴사하는 이유2025-11-23T15:00:04+09:00

이런 조직은 빨리 떠나세요

현실직장님 콘텐츠 회사도 조직이지만, 회사라는 큰 틀의 내부에 속하는 부서 단위의 조직 관점의 이야기입니다. 물론 회사나 세부 조직이나 모두 함께 하는 사람들이 직장생활의 핵심일 것입니다. 1. 개인주의로 똘똘 뭉친 모래알 조직 근무시간, 즉 아침부터 낮까지는 서로 없으면 못살듯이 살갑고 하하호호하는 조직 분 위기에 휩쓸리지 마시고, 퇴근 무렵에 벌어지는 상황을 예의주시해 보십시오. 또한 조직 내 누군가가

이런 조직은 빨리 떠나세요2025-11-22T18:58:57+09:00

대기업만 고집하지 마세요

현실직장님 콘텐츠 많은 분들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기업에 취업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반면 지난 금융위기 이후 취업은 갈수록 어려워만 지지 나아질 기미는 안 보이는 상황으로, 경쟁률은 높아만지고 이제는 취업을 포기하는 젊은이들도 생기고 있습니다. 이에 대기업만을 취업 대상으로 보지 말고 중소기업으로도 눈을 돌리셔서, 중소기업에 취업하여 심리적인 인정감을 찾고, 당초 목표였던 대기업 취업을 위한 Career Path로 활용하실 것을

대기업만 고집하지 마세요2025-11-22T18:55:46+09:00

이직 면접을 보기 위해 현재 회사에 휴가 낼 때 쓸 수 있는 핑계

익명 콘텐츠 이직 면접은 보통 평일에 하므로 현재 회사에 휴가를 내야할 때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직 면접 날짜를 잡을 때 금요일이나 월요일에 잡고 휴가를 내시면 여행가거나 쉬고싶겠거나 하고 휴가사유를 묻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금요일이나 월요일로 면접을 잡는 것이 가장 좋죠 특히 금요일 오후 반차는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혹은 짧게라도 여행을 가려고라고 하시면 스무스하게 넘어갈 수

이직 면접을 보기 위해 현재 회사에 휴가 낼 때 쓸 수 있는 핑계2025-11-24T21:20:28+09:00

중고신입으로 지원할 때 경력기술서를 따로 써서 제출하는 것이 좋을까?

익명 콘텐츠 신입 지원이시고 제출 서류에 이력서와 자소서만 기재되어 있다면 경력기술서를 따로 작성해 제출하는 것보다 자기소개서에 이전 회사에서 발휘했던 경험과 역량을 녹여서 제출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출서류에 경력기술서가 기재되어 있다면 경력기술서를 제출하는 것도 상관없으나 보통 신입 공고상에서 경력기술서는 요청되지 않은 문서일텐데, 이러한 경우는 경력기술서 제출 자체가 공고에 기재된 제출문서와는 다른 문서여서 제출할 필요가 없죠. 특히 중고

중고신입으로 지원할 때 경력기술서를 따로 써서 제출하는 것이 좋을까?2025-11-24T21:20:32+09:00

토스에서 알려주는 개발자 이력서 작성법 (Frontend Developer)

익명 콘텐츠 토스의 Frontend Developer 채용공고중에 이력서 가이드라인이 기재된 채용공고가 있어, 해당 공고에서 이력서 작성법을 발췌했습니다. 토스 이력서를 쓰실때 아래 4가지 요소를 꼭 반영하셔서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평가요소 일듯) 이력서는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 그동안의 경험을 단순 나열하는 것이 아닌, 경험 속에서의 임팩트 및 러닝 포인트를 기술해주세요.- 고객의 보이스를 기반으로 빠르게 제품의 완성도를

토스에서 알려주는 개발자 이력서 작성법 (Frontend Developer)2025-12-11T09:06:19+09:00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사기업으로 이직하시려는 분들이 꼭 고려해야할 것들

익명 콘텐츠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을 열심히 준비해서 들어가신 분들에게 1년, 3년, 5년의 법칙이 쎄게 작용합니다. 바로 퇴사 욕구죠. 가장 많이 느끼는 것이 조직의 경직성인데, 이는 업무의 경직성, 성과의 경직성 그리고 보상의 경직성이죠. 업무의 경직성은 챗바퀴처럼 돌아가는 업무내용입니다. 공공기관의 여러 정책성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혁신보다는 안정성이 우선입니다. 이 안정성에 기초에 모든 업무들이 잘 분장되어 있고 시스템화 되어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사기업으로 이직하시려는 분들이 꼭 고려해야할 것들2025-11-22T17:44:40+09:00

언론 홍보, 회사 밖에 있는 사람 – 회사의 PR이 아닌, PR로 회사일 하기

유앤나님 콘텐츠 언론 홍보를 하면서 나는 종종 이 일이 끝없는 면접과 같다는 생각을 한다. 세상은 때로는 우리 회사에 대해 궁금해하고, 때로는 궁금해하지조차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마치 취업 지원자처럼 회사소개서와 프레스키트라는 '지원서'를 정성스럽게 작성하고, PR 자료 보도나 시리즈 기획이라는 '면접'을 치른다. 그리고 언론의 관심이라는 '최종 합격'을 받아야 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계로 확장해나가야

언론 홍보, 회사 밖에 있는 사람 – 회사의 PR이 아닌, PR로 회사일 하기2025-11-20T17:11:15+09:00

보도자료 배포 후 진짜 일은 시작된다

유앤나님 콘텐츠 보도자료 배포 후 일은 시작된다. 기사는 쉴 새 없이 움직인다. 오전에 나온 기사가 오후엔 다른 매체에 변주되어 등장하고, 저녁엔 블로그와 유튜브에서 재해석된다. 그래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나서 더 바빠야한다. 우리 회사를 포함한 경쟁사들의 보도 배포량은 어떻게 다른지. 어떤 타이밍에, 어떤 메시지로 나가는지. 어떤 내용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보도되는지. 기술 이야기인가, 투자 소식인가, 파트너십인가. 요즘은 누구의

보도자료 배포 후 진짜 일은 시작된다2025-11-20T17:08:48+09:00

항해사에서 개발자로, 2년 3개월 회고

최은규님 콘텐츠 내가 좋아했던 회사 앞 메타세콰이어 나무길 나는 집안 형편에 보탬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배를 탔다가(항해사 3년 6개월 회고), 갑자기 새우를 키운다며 사업을 벌였다가(흰다리새우 양식 사업 회고록), 사업 추진에 실패하고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었다. 어제 첫 개발 회사를 퇴사하고 이직을 하게 되면서 회고록을 남겨본다. 국비학원 시절 2022년 9월 경에 사업을 정리하고 웹 개발자로 둔갑하기 위해 국비학원을

항해사에서 개발자로, 2년 3개월 회고2025-11-18T17:56:41+09:00

계약직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

익명 콘텐츠 예전과 달리 요즘은 계약직 채용에도 많은 신입 인재들이 관심을 보이고, 경쟁률도 치열합니다. 왜냐면 계약직도 사실상 인턴과 같은 개념이고 오히려 실무 역량을 쌓기에는 더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실무 역량쌓기 혹은 경험 쌓기용으로 계약직을 많이들 체험하려 하죠. 이 부분을 인사담당자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예전과 달리 계약직을 채용하려해도 오버스펙의 지원자들이 매우 많이 지원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계약직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2025-11-18T17:51:51+09:00

재지원 했을 때 나올 수 있는 면접 질문 “왜 다시 지원 했어요?”에 대한 대답

익명 콘텐츠 예전에는 재지원에 대해서 막아두는 경우도 많았지만 지금은 재지원에 대해서 너그러운 편이다. 오히려 역량을 쌓아 다시 재지원하면 애사심에 대한 증명도 되고, 간절함이 엿보이기 때문에 신입에 있어 가점요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 기업에서 재지원에 대해서 먼저 알 수도 있고 지원자가 여러 면접 질문에 답변을 하는 와중에 재지원했다는 사실을 밝힐 수도 있다. 이런 경우

재지원 했을 때 나올 수 있는 면접 질문 “왜 다시 지원 했어요?”에 대한 대답2025-11-18T17:46:19+09:00

취업1차 면접에서 합격했다면 2차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

익명 콘텐츠 보통 2차면접은 1차면접관들보다 더 상위 계급의 면접관들과 진행됩니다. 1차면접관들이 실무진이었다고 하면, 2차면접관들은 임원진 혹은 본부장급이 나오거나 스타트업의 경우 대표가 직접 면접을 보기도 하죠. 1차면접에서는 실무진들이기 때문에 팀에 들어와서 나와 실무를 잘 할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그래서 실무역량, 실무에서 일어나는 리스크관리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질문하죠. 다만 2차에서는 직접적인 실무역량을 측정하기보다 한 명의

취업1차 면접에서 합격했다면 2차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2025-11-16T22:15:39+09:00

면접질문 “본인이 하기 어려운 업무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에 대한 답변

익명 콘텐츠 "본인이 하기 어려운 업무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런 질문을 면접에서 받는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분명 처음에 당황할겁니다. 하지만 보통은 "그래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란 말이 먼저 나오겠죠. 이러한 답변을 들으면 면접관들은 보통 "본인이 해서는 정말 어려운 업무일텐데요 결과를 장담할 수 있습니까?"라는 식의 답변이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업무라도 어떻게든 지원자는 어떻게든 해야하죠.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면접질문 “본인이 하기 어려운 업무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에 대한 답변2025-11-16T12:40:20+09:00

면접이나 자소서에서 얘기하는 문제해결능력이란?

익명 콘텐츠 자소서나 면접에서 항상 나오는 주제는 문제해결능력입니다. 이 문제해결능력에 대한 경험이나 증빙이 필요한데, 정확하게 우리가 문제해결능력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있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이란 말은 매우 명확하면서 애매하죠. 문제를 해결한다는 능력이란 얘기로는 잘 이해되는데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기에 이토록 강조하는 걸까라고 그 목적을 이해하기에는 애매한 측면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은 쉽게 말해 문제를

면접이나 자소서에서 얘기하는 문제해결능력이란?2025-11-16T12:36:23+09:00

리더형인가 팔로워형인가? 질문에 답변하는 방법

커리어Lee님 콘텐츠 “당신은 리더형인가요? 팔로워형인가요?” 이 질문은 면접 단골 질문 중 하나로, 면접을 준비하면서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한 번쯤 고민해 보셨을 것 같은데요.이에 대한 답변 예시를 찾아보면 “면접관들은 보통 리더형을 선호하니, 리더형으로 답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사례를 근거로 들어라”는 내용이 많습니다. 이 답변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입니다. 우선, 보통의 경우 리더형을 선호하는

리더형인가 팔로워형인가? 질문에 답변하는 방법2025-11-15T21:02:49+09:00

본인이 기업을 선택하는 기준에 관한 면접 질문

익명 콘텐츠 면접에서 본인의 기업 선택기준을 묻는 질문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가 연봉이겠지만, 이 대답은 기업이 마냥 좋아할 대답은 아니겠죠. 그러므로 여러 갈래로 대답을 생각해놔야 합니다. 표준화된 대답은 크게 5가지가 있습니다. 1. 기업의 성장성2. 직무를 통한 꿈의 실현3.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이에 맞는 보상4. 팀웍을 발휘할 수 있는 동료5. 기업의 경영 방침

본인이 기업을 선택하는 기준에 관한 면접 질문2025-11-15T20:55:49+09:00

대기업 영어면접 볼 때 꼭 준비해 가야하는 질문 7가지

익명 콘텐츠 많은 기업에서 영어면접을 보죠. 대기업에서도 영어 면접을 보는데 아래의 7가지 질문은 꼭 답변을 스크립트화 해서 준비해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래 7가지만 잘 준비하면 7가지의 답변을 믹스해서 다른 질문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예문은 문장이 길 수 있는데, 이거 다 끊어서 간결한 여러 문장으로 만드셔서 답변하셔도 됩니다. 1. 짧은 자기소개 (Tell me about yourself)영어로 자기소개

대기업 영어면접 볼 때 꼭 준비해 가야하는 질문 7가지2025-11-14T17:08:55+09:00

서류면접 합격하기 위한 나만의 팁

olivia님 콘텐츠 많은 곳에 이력서를 제출했는데도, 면접 기회조차 오지 않을 때가 있다.“면접만 보면 자신 있는데… 왜 기회가 안 오지?” 그런 고민, 해본 사람이라면 너무나 익숙할 것이다. 나 역시 수많은 곳에 이력서를 제출하고 탈락하길 반복했다. (지금도 이직하기 위해선 그렇다..) 이력서는 단순히 ‘나의 경력 요약’이 아니다. 그건 면접관이 나를 만나보고 싶게 만드는 첫 번째 설득의 도구라고 생각한다.이번

서류면접 합격하기 위한 나만의 팁2025-11-14T12:53:54+09:00

서비스 기획자 포트폴리오 작성방법

olivia님 콘텐츠 어느 정도 경력도 생겨 이제 이직을 하고 싶고, 내가 했었던 프로젝트를 정리하고 싶은데,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막막하다. 검색을 해보면 디자이너 포트폴리오는 많아도 '서비스 기획자 포트폴리오'는 자료가 많지 않다. 나도 처음에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려고 할 때 막막해서 검색해보니, 어떤 분들은 'UX 디자이너 포트폴리오'처럼 분석부터 프로토타입까지로 프로젝트를 구분하여 작성한 것을 많이 보았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나는

서비스 기획자 포트폴리오 작성방법2025-11-14T12:50:27+09:00

해외영업 – 지구별을 여행하는 Korean Metropolitan

진성민님 콘텐츠 해외영업 업무를 처음 시작할 때, 회사 선배님들이 내게 물었던 첫 질문이 기억난다. "너 혼자 나가서 볼펜 한 자루 팔 수 있겠냐?" (보고 싶은 김성우 대리님!) 나는 당시는 그 질문의 의도를 잘 이해조차 하지 못했었다. 당시에 이해하기로는, 파는 물건의 종류와 가치를 불문하고, 해외영업 업무 역시 Sales의 일종이며, 무역의 여러가지 복잡한 절차와, 매 단계에서 이뤄지는

해외영업 – 지구별을 여행하는 Korean Metropolitan2025-11-14T08:35:52+09:00

채용전환형 인턴에서 전환이 안되는 구조적인 이유

익명 콘텐츠 채용전환형이란 말이 저변에 깔린지는 3~4년이 된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 채용전환형 인턴은 외국계에서 보통 진행되는 고용형태였고, 대기업은 보통 신입공채의 비중이 훨씬 높았죠. 하지만 지금은 삼성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이 공채 형식의 정규직을 바로 채용하기 보다 채용전환형 인턴으로 채용구조를 바꾼 것으로 보입니다. 원래 외국계에서 채용전환형 인턴이 많았던 이유는, 보통의 미국, 유럽계 외국계회사들의 채용관행이 그렇기

채용전환형 인턴에서 전환이 안되는 구조적인 이유2025-11-13T15:42:52+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