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1000자도 500자도 아닌 300자 자소서 문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겉으로만 보면 자소서 문항이 줄어들어 취준생들의 부담이 줄어든 것 같지만 실상은 “딴소리 말고 직무역량을 쌓을 수 있었던 경험에 대해서만 간결하게 작성해!” 라는 느낌의 문항들이죠.
그래서 이러한 300자 자소서 문항에는 여러 부차적인 내용이나 밑밥을 까는 문장들을 처음에 깔면 안되고 간결하게 <동기 – 경험 과정 – 결과 – 배운점> 이라는 순서로 적으면 됩니다. 경험이 많다면 한 곳에 경험을 몰아서 적는 것 보다 여러 문항에 분할해서 적음으로써 각각의 경험에서 배운내용이 다르다는 느낌을 강조하는 것이 좋죠.
이러한 작성법은 경험에 관해 작성해 달라는 문항외 성장과정, 직업윤리, 회사에 지원한 동기 등 거의 모든 자소서 문항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이제는 모든 자소서 문항에 적은 주장이나 사실에 대해서 뒷받침하는 경험을 함께 적어야 하므로 <동기 – 경험 과정 – 결과 – 배운점> 의 과정으로 적는 것이죠.
예를 들어 회사의 지원동기에 대해서는 “원래 나는 영문학과 였지만 교양시간에 들은 전기자동차의 내용에 감명을 받아 전기자동차 관련 동아리에 입문하였으며 그 동아리에서 전기자동차 정책에 관련한 공모전에 지원을 하여 금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해당 공모전에서는 전문지식을 보유한 타 학교의 팀원을 섭외해 팀웍을 강화하였으며 단순히 인터넷이나 앱이 아니라 관련 학과 교수님을 인터뷰하여 우리 프로젝트에 대한 피드백을 얻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팀플레이를 하며 좋았던 인간관계도 무너지는 경험을 하였으나, 결국 공모전 수상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바탕으로 다시 결집하여 이뤄낸 성과라 더 뜻이 깊습니다. 특히 여러 전문가들과 인터뷰 하는 과정에서 OOO기업과 OOO정책이 민관협력을 하여 전기자동차 수요가 늘어남으로써 환경에 도움이 된 결과를 많이 들었었고 평소에 환경과 전기자동차에 관심있었던 저는 이러한 사례를 바탕으로 OOO기업에 입사하는 것이 꿈이 되었습니다.” 라는 식으로 경험을 포함하는 것도 좋죠
또 어려웠던 사례에 대한 문항이 나온다면, 위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웠던 팀플레이를 언급하며 “이러한 과정중에 팀플레이라는 것은 본인이 맡은 역할에 대해서 모든 역량을 쏟아 완수한 뒤 다른 팀원의 역할을 도와야지 본인의 역할을 완수하지 못한채 다른 팀원들의 역할에도 관심을 가지면 공든 탑이 무너질 수도 있다는 가치를 배웠습니다”라는 식의 설명을 넣어 <동기 – 경험 과정 – 결과 – 배운점> 절차를 완성할 수도 있죠.
이렇게 300자로 답변을 적어야 할 문항이 많아짐은 얼마나 이 지원자가 간결하고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느냐를 측정함과 동시에 질문한 바의 의도를 꽤 뚫고 적합한 답변을 근거를 바탕으로 제시할 수 있느냐를 측정하는 문항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요즘은 1000자도 500자도 아닌 300자 자소서 문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겉으로만 보면 자소서 문항이 줄어들어 취준생들의 부담이 줄어든 것 같지만 실상은 “딴소리 말고 직무역량을 쌓을 수 있었던 경험에 대해서만 간결하게 작성해!” 라는 느낌의 문항들이죠.
그래서 이러한 300자 자소서 문항에는 여러 부차적인 내용이나 밑밥을 까는 문장들을 처음에 깔면 안되고 간결하게 <동기 – 경험 과정 – 결과 – 배운점> 이라는 순서로 적으면 됩니다. 경험이 많다면 한 곳에 경험을 몰아서 적는 것 보다 여러 문항에 분할해서 적음으로써 각각의 경험에서 배운내용이 다르다는 느낌을 강조하는 것이 좋죠.
이러한 작성법은 경험에 관해 작성해 달라는 문항외 성장과정, 직업윤리, 회사에 지원한 동기 등 거의 모든 자소서 문항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이제는 모든 자소서 문항에 적은 주장이나 사실에 대해서 뒷받침하는 경험을 함께 적어야 하므로 <동기 – 경험 과정 – 결과 – 배운점> 의 과정으로 적는 것이죠.
예를 들어 회사의 지원동기에 대해서는 “원래 나는 영문학과 였지만 교양시간에 들은 전기자동차의 내용에 감명을 받아 전기자동차 관련 동아리에 입문하였으며 그 동아리에서 전기자동차 정책에 관련한 공모전에 지원을 하여 금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해당 공모전에서는 전문지식을 보유한 타 학교의 팀원을 섭외해 팀웍을 강화하였으며 단순히 인터넷이나 앱이 아니라 관련 학과 교수님을 인터뷰하여 우리 프로젝트에 대한 피드백을 얻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팀플레이를 하며 좋았던 인간관계도 무너지는 경험을 하였으나, 결국 공모전 수상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바탕으로 다시 결집하여 이뤄낸 성과라 더 뜻이 깊습니다. 특히 여러 전문가들과 인터뷰 하는 과정에서 OOO기업과 OOO정책이 민관협력을 하여 전기자동차 수요가 늘어남으로써 환경에 도움이 된 결과를 많이 들었었고 평소에 환경과 전기자동차에 관심있었던 저는 이러한 사례를 바탕으로 OOO기업에 입사하는 것이 꿈이 되었습니다.” 라는 식으로 경험을 포함하는 것도 좋죠
또 어려웠던 사례에 대한 문항이 나온다면, 위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웠던 팀플레이를 언급하며 “이러한 과정중에 팀플레이라는 것은 본인이 맡은 역할에 대해서 모든 역량을 쏟아 완수한 뒤 다른 팀원의 역할을 도와야지 본인의 역할을 완수하지 못한채 다른 팀원들의 역할에도 관심을 가지면 공든 탑이 무너질 수도 있다는 가치를 배웠습니다”라는 식의 설명을 넣어 <동기 – 경험 과정 – 결과 – 배운점> 절차를 완성할 수도 있죠.
이렇게 300자로 답변을 적어야 할 문항이 많아짐은 얼마나 이 지원자가 간결하고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느냐를 측정함과 동시에 질문한 바의 의도를 꽤 뚫고 적합한 답변을 근거를 바탕으로 제시할 수 있느냐를 측정하는 문항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