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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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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엔 고졸, 초대졸, 대졸로 구분해서 공고가 많이 나왔는데 요즘은 학력무관이나 초대졸 이상 등 학력에 관계없이 뽑는 공고가 많이 나왔다 물론…

  2. 바이브코딩 신세계죠 근데 아직 유지보수나 설계 파이프라인 아키텍처구조 등 이런건 어렵습니다 제 개인적의견이지만 ai가 다해주는 세상이 오겠지만 회사입장에서는 그 ai를…

  3. 국비 지원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요즘 뭐 신입을 많이 채용하지 않지만 그래도 채용하는 곳의 신입 조건은 기초가 탄탄하고 실력이 있는 사람만…

  4. 국비 들어도 취업보장은 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경험해보시거나 IT에 직종에 이미 몸담고 계신분이 있다면 국비교육이라는 장시간을 어떻게 사용하실거…

  5. 혹시 사람인 이력서 올릴 때, 따로 자사양식 없는 경우 자소서에 지원동기 쓰시나요? 지원동기 없이 공통항목들(예를 들면 성장과정, 장단점 등등..) 자소서만…

  6. 다른 기업과 겹친다면 안가도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무조건 가야 합니다. 1번의 실전면접이 100번의 모의면접보다 연습효과가 뛰어납니다. 특히 직무관련 면접질문은 대부분의…

  7. 온라인으로 지원을 하고도 직접 찾아가서 이력서를 전달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전에는 그것도 성의라고 좋게 봐주는 채용담당자들이 많았으나 요즘은 아예 취급을 안한다.…

  8. 스타트업에서 뽑는 서비스운영은 쉽게 말해 고객관리와 CS업무라고 보면 됩니다. 고객의 문의사항에 응대해서 트러블슈팅하는거랑 기존 고객의 불편함을 찾아 서비스 개선하는 것이…

  9. 회사는 말을 잘 하는 사람보다 말을 잘 듣는 사람을 좋아한다. 이건 명백히 팩트이다. 회의에서 안건을 말하라고 할 때에도 반대의견을 제출하라는…

  10. 수시채용 공고에 지원했는데 공고 닫혔다고 본인이 이미 떨어진거 아니냐고 자책할 필요없습니다. 수시채용중에는 최종합격자가 나와야 닫는 공고도 있지만 웬만큼 지원서를 받았다…

  11. 이제 이력서나 자소서 잘 쓰기 같은 강의 듣는 것은 의미가 없어졌다 예전에는 자신의 이력이나 경험을 잘 풀어서 지원하는 회사나 직무에…

  12. QMS의 변경관리, 일탈, 교육 등의 내용을 실현하기 위한 시스템이 PQS아닐까요? AI한테 물어보니 변경관리의 영향평가, 일탈의 CAPA 등이 PQS라고 설명해주네요

  13. 임금 2개월 이상 밀리면 무조건 퇴사하세요 나라에서도 최대 1천만원까지만 보상하니깐 그 이상은 소송걸어서 받아야 하는데 이게 쉽지 않고 맘고생만 많이…

  14. 취준생이나 경력직분들 노션에다가 이력서 꼭 만들어서 지원하실때 노션링크 같이 보내세요. 노션에 포트폴리오 형식으로 경력 상세 기술 해 놓으시고 해당 링크를…

  15. 면접은 관상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그냥 차분한 인상 좋아하는 면접관도 있고 밝고 명랑한 인상 좋아하는 면접관도 있다. 그냥 면접관이…

  16. 해당 부문 경력 3년 이상인데, 우대사항에 “프로젝트 리딩이 가능하신 분” 이라면 주니어 뽑는 공고는 아니겠죠?ㅠㅠㅎㅎㅎㅎ 이정도면 최소 경력 6년이상급 리더가…

  17. 인턴 기간도 경력기간에 포함될까 주니어경력으로 이직하거나, 중고신입으로 새롭게 재취업하시려는 분들이 인턴기간도 경력기간에 포함해도 될까 궁금하실 겁니다. 요즘은 채용형 인턴이나 전환형…

  18. 면접에서 면접관들이 보는 것 3가지 간단히 말씀드리면 면접관들이 보는 것은 3가지 입니다 – 지원자가 이력서에 작성한 이력이 사실인가를 검증하는 과정…

  19. 연차로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연차가 높아도 온프레미스환경에서 소규모 서비스개발만 하는 개발자라면 10년차 20년차여도 해당 스펙을 충족하지 못하겠죠. 반면 연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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