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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리어와 취업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해 보아요

자유이력서 양식 및 템플릿 다운로드 받는 사이트 링크를 아래와 같이 제공드립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공식 사이트이며, 무료버젼과 프리미엄 버젼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무료버젼의 경우, 가입없이 바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https://templates.office.com/en-us/resume-templates

IN THIS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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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유형식 자소서를 요구하는 기업들이 많아졌습니다. 근데 우린 문항이 있는 자소서에 익숙해 자유양식 자기소개서라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 지 잘 모르죠. 이럴때 성장배경같은걸 적지 말고 아래의 순서대로 적으면 좋습니다. 1. 지원동기 : 내가 왜 지원했는지를 적어야 합니다. 서론에 내가 왜 지원하게 되었는지 어떠한 경험과 역량이 있어서 지원하게 되었다~ 라는 식으로 적는 거죠. 단순히 회사가 좋아서, 가고싶은 회사여서가 아니라 내가 이러한 역량과 경험이 있는데 채용공고에 나온 자격요건과 업무내용과 일치하게 되어 나의 역량을 잘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다~ 라는 식으로 적으면 됩니다. 2. 관련 경험 및 역량 : 서론에 지원동기를 적었고 여기에 내가 관련 경험과 역량이 있다고 말했으니 이제 관련 경험과 역량의 사례들을 본론에 적는 겁니다~ 이력서에 관련 경험들의 요약은 다 적어놨을거니깐 자소서에는 구체적인 사례를 적는거죠. 예를 들어 퍼포먼스 마케터를 뽑는 공고에 내가 지원했고 여기에 내가 스타트업에서 했던 관련 경험이 있다고 이력서에 기술했으면, 자소서에는 이 경험을 구체적으로 적는거죠. 나는 이커머스 사이트를 마케팅하는 프로젝트를 지원했고 이 때 내가 A/B 테스트 같은 퍼포먼스 마케팅을 했으며 결과는 어땠고 내가 배운점을 이러한거다 라는 식으로 적는거죠. 대표적인 경험 1~2개면 충분합니다. 3. 입사후 포부 : 이제 결론을 적는데 이 때는 간단하게 본론에서 말한 경험을 가지고 앞으로 어떤식으로 일하겠다라는 내용을 적는겁니다. 본론처럼 자세하게 적을 필요는 없고 간단하게 채용공고에 나온 업무내용을 적으며, 이를 잘 수행하겠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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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뭐냐는 면접질문이 생각보다 많아서 혹시 괜찮은 대응방법이 없나 싶어 글남깁니다. 그냥 별 생각없이 제 취미인 헬스를 말했는데 이것도 괜찮지만 뭔가 특별한 대답이 아닌거 같아서요. 면접장에서 별로 의미없는 질문을 할 것 같진 않고 그래서 저도 뭔가 의미있는 대답을 하고 싶은데 헬스라고 계속 얘기하니 솔직하긴 하지만 뭔가 인상적인 반응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지어내긴 싫고요. 전 그냥 헬스좋아하고 그리고 자전거 타는거, 뭐 당연하겠지만 영화보는거랑 음악도 좋아합니다.

법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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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군은 무조건 면접장에서 적극적인 모습 보여주는게 좋습니다. 물론 오바해서 노래한다느니 이런건 안되지만, 여기서 말하는 적극성은 답변을 함에 있어서의 적극성입니다. 특히 먼저 답변해보실 분 이라는 질문에는 적극적으로 답변하는게 좋습니다. 기회를 잡을줄 아는 사람, 적극적인 사람이라는게 신입레벨에서는 뛰어난 영업역량이거든요. 그래서 특정누구에게 한 질문이 아니라, 무작위로 질문을 던져놓고 답변해보라고 하면 무조건 먼저 손들어서 답변하세요! 답변이 정말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적극성은 무조건 인정받게 되죠.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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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원하려고 보니 자유양식으로 이력서를 제출하라는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 뒤져서 보고는 있는데 뭔가 다 올드한 스타일인거 같아서. 혹시 괜찮은 디자인에 가독성 좋은 이력서양식 없을까요? 자소서야 그냥 백지에 쭉 쓰면 되는데 이력서가 좀 괜찮은게 있었으면 하네요. 이력서 내용도 혹시 예시가 같이 포함된 양식이면 정말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이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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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 좀 있어도 괜찮냐는 면접질문이 나올 때가 있다. 당장이라도 면접장을 뛰쳐나가고 싶지만 그럴순 없는법 뭐 당연히 야근은 감수하겠다. 배우는 자세로 임하겠다. 어짜피 배우는거기 때문에 즐겁게 야근하겠다 이런 답변이 있을수도 있고 먼저 야근을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효율적으로 일하겠다. 업무는 효율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배워 야근을 최소화하겠다 이런 답변도 있을 수 있겠다. 하지만 내가 두 답변 모두 해본바로는 역시나 야근도 감수하겠다. 배우는 자세로 임하겠다라는 답변이 효율적으로 일해 야근을 최소화하겠다라는 답변보다 훨씬 좋은 반응을 여전히 얻는다. 워라벨을 미디어에서는 외치고 있지만 여전히 기업에서는 힘든일... 일부 대기업은 컴퓨터도 끄고 하지만 여전히 야근있는 기업은 많은것 같음 그러니 저런 질문을 하지. 그래서 내가 정리한 바로는 인턴채용이면 무조건 야근도 오케이라는 겸허한 태도로 나가야 붙는다는 것. 어짜피 인턴이면 기간이 정해져 있는거기 때문에 빨리 실무역량 쌓고 다른곳으로 튀면된다. 신입채용이 좀 애매하긴 한데, 이 역시 요즘 중고신입이 대세이므로 야근을 하겠다는 경험한 태도로 가서 1년만 견디면 또 다른곳에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이 이제는 마련되었다 요즘 뭐 주니어 커리어라고 해서 중고신입을 대놓고 모집하고 있다 이번에 SK도 1년이상 경력을 상대로 모집한느 주니어 탤런트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뭐든 첨에는 야근도 좋다는 마인드로 접근해 일단 경력부터 쌓고 보자. 어느정도 경력쌓이고 나면 그때는 이제 내가 협상카드를 쥘 수 도 있다. 주변에 보니깐 3~5년이상 경력직은 서로 모셔갈려고 안달란 사람도 많은거 같음. 고로 ... 조금만 참고...

트레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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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개발 한창 뜰때 주변에 전략기획이나 컨설팅 준비하던 애들 개발교육 들으러 갈때 그냥 한우물 파던거 계속 파야지 생각했다 퍼포먼서 마케팅이나 분석툴 배울때도 그냥 대외활동하고 프로젝트 좀 더 하는게 낫다고 생각했다 회계사든 뭐든 자격증 따러 갈때 난 계속 한우물 파야한다고 생각했다 이제와서 생각하지만 이 중에 뭐라도 하나더 해야했다. 이제 문과가 살아남는 일은 전문직 자격증이나 어렵지만 로스쿨가거나 그게 안되면 분석툴이라도 배워야 한다. 늦게라도 개발배운애들은 그래도 인턴십거쳐서 다 취업한듯하다 젠장 지금이라도 분석배운다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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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은 죄다 마케팅 아니면 개발쪽이라 법무나 재무 그리고 인사쪽은 쌓을 수 있는 스펙이 없음. 하다못해 계약직이나 인턴경험하려고 해도 직무경험이 있어야 하는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음. 개발쪽이야 워낙 교육도 많은데 이쪽은 교육도 재대로 된게 없는거 같고... 어떻게 취업준비를 해야하는거지

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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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괜찮다고 해서 들어왔는데 내 사수가 이상하면 말짱 헛거네요. 다른 동기들은 다 좋아보이는데 내 사수만... 정말 바로 퇴사 생각나게 합니다. 역시 그냥 기업은 연봉보고 들어오는게 맞을가 같아요 괜히 워라벨이나 기업문화 기대하고 들어왔다가 이게 상대적이고 팀바팀이라 확실하지 않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냥 보증되는 연봉많이 주는데 가는데 속편한거 같아여. 그래서 무조건 본인의 스펙에서 제일 연봉많이 주는데 들어가세여. 전 다른 동기들은 다 사수 좋고 팀 좋아서 좋다는데 저만 이상한 사수 걸려서 쓸데없는걸고 시비걸고 이러네요.

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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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인데 벌써 3개월짜리 인턴하나 했고 이번에 6개월짜리 인턴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전환보장이 아니라서 전환이 안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불안하네요 또 인턴을 해야할지 그냥 신입만 노려야 할지 언제까지 인턴을 하고 그 다음부터는 신입을 노려야 할지 운좋게도 인턴은 공백기 없이 2번연속한터라 스펙은 괜찮을거 같은데 3번째 인턴은 뭔가 무능력해보이기도 하고 그럴거 같아서 걱정되네요. 하... 둘 다 들어가고 싶었던 기업인데 신입은 안되고 인턴만 주구장창 되서 미치겠네요 아직도 인턴으로 수시채용만 뽑기도 하고. 앞으로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할 지 걱정입니다.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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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진들은 보면 자소서 안읽고 면접장 오는거 같아요..... 이력서는 그래도 좀 본거 같던데 자소서는 면접장에서 읽는 느낌. 그래서 공들여 쓴 자소서가 아까운적이 많네요. 그냥 자소서는 변별력이 없는건가. 그냥 대충쓸까봐요 하나 포멧 만들어놓고 기업명만 바꾸는 식으로. 자소서에 적어놓은 내용도 엄청 묻는걸 보고 힘이 빠짐 ㅜㅜ

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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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퇴사합니다. 조그마한 조직인데도 젊어서 처음에 마음에 들어서 들어왔는데 들어와보니 이건 뭐 젊은 꼰대가 넘 많아요. 젋은 조직이라고 꼰대없는거 아니네요 취준생분들은 환상이 없으시길. 대표도 30대라 그래도 말이 통했었는데 결국 이해가 안되는 직무변경으로 제 직무가 갑자기 없어지고 다른 일을 해야 하는 바람에 그냥 전문성을 키워야 겠다고 생각하고 퇴사했네요 그래도 중고신입은 노려야 겠기에 1년은 채웠습니다. 후임 뽑는거 까지 기다렸다가 인수인계하고 가네요. 그냥 회사는 다 똑같다고 생각하고 연봉 많이 주는데로 가렵니다. 워라벨이니 젊은조직이니 다 허상인거 같아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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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아예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은 인사직무에 갓 입사하면 어떤 일을 잘 모르시는 경우가 있어 간단히 말씀드리려 합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채용쪽 인사직무에 대해 말씀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채용공고 업로드 및 관리 : 이건 본사 채용페이지에 올림과 동시에 여러 채용플랫폼과 커뮤니티에 업로드하는걸 말합니다. 직접하는 부분도 있고 채용홍보를 대행해 주는 에이전시를 통해서 채용플랫폼과 커뮤니티에 업로드 할 수 도 있죠. 그리고 채용시 마감인 경우도 채용과 동시에 올라간 채용공고들을 마감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 요즘처럼 Greenhouse 나 채용솔루션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더 편하게 업로드/마감처리를 할 수 있죠 2. 면접 일정 조율 : 이게 스트레스를 좀 받는 일입니다. 서류합격자나 1차면접 합격자들에게 합격소식을 전달하고 면접일정을 조율하는거죠. 대규모 채용이면 일괄적으로 정해서 뿌리고 안오는 사람은 그냥 컷하면 되는데 그렇지 않고 수시채용인 경우 혹은 경력직 채용에는 합격자가 얼마 안되기 때문에 일일히 면접일정을 조율해야 되는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이게 우리가 먼저 일정을 선제안하지만 조율을 원하시는 분들도 계서서 맞추기가 쉽지 않죠. 왜냐면 내 일정이면 쉽게쉽게 확인해서 빈 슬롯에 넣으면 되는데 그게 아니라 면접관들(보통 실무진이나 임원)일정도 같이 맞춰야 하니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면접자가 빵구라도 내는날엔... 부디 면접 당일 취소만큼은 꼭 피해주시길 바랄게요. 이해는 합니다 ㅜㅜ 다만 실무자 입장에서 너무 괴롭습니다. 3. 지원자 스펙전달 및 장단점 요약 전달 : 몇몇 기업에선 HR이 1차면접을 보고 정해서 실무진에게 추천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외국계가 이런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디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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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이랑 몇군데서 알바한 경력이 있는데 이거 경력사항에 써도 되나요? 된다는 분도 있고 안된다는 분도 있어서 궁금하네요. 이거 다 합치면 1년가까이 되는데 안쓴다는게 너무 억울해서 미련이 남습니다. 여기서 한 일은 고객응대랑 캐셔업무 그리고 재고정리같은것들이에요 물론 크게 도움되겠냐만은 이거 안쓰면 쓸게 없어서 ㅜㅜ 아 그리고 간단한 정산업무도 있습니다.

RRG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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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위권 비상경입니다 비상경으론 대기업이 힘드네요. 1년째 도전해봤는데 면접까지 간것도 진짜 운이었던듯 그것땜에 더 포기 못하겠네요. 어문계열이라 영어는 성적 좋습니다. 토익 900후반대인데 이거 이제 별로 쓸모가 없는거 같아요. 그냥 스타트업이나 중견에서 시작해서 커리어쌓고 올라가는 수 밖엔 없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상경쪽은 한번씩 붙던데 비상경은 진짜 힘듭니다 하... 그래도 해외사업이나 영업쪽은 적지만 붙었는데 다른직무는 처참합니다. 같은학교 이공계는 날라다녀요 뭐 소프트웨어 계열도 날라다니긴 하는데 소프트웨어 계열은 좀 편차가 심한듯 잘되는 애는 몇군데씩 되고 안되는 애는 또 죽어도 안되더라구요. 소프트웨어쪽은 전공보다는 코테가 과거 코딩경험이 더 중요해서 그런거 같기도해요. 여튼 비상경으로 1년째 도전했다가 힘들어서 일단은 우회해야할것같네요. 그래도 붙어봤던 해외사업이나 영업쪽으로 노려서 차근차근 올라가야 겠습니다.

티니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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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할때 인턴이랑 계약직 둘 다 붙었는데 계약직쪽이 더 직무가 좋아서 그냥 계약직 했거든요. 참고로 전 UX리서처입니다. 근데 우여곡절끝에 전환이 안되고 그냥 퇴사해버려서 다른곳에 지원할려고 그냥 집에만 있는데 이게 뭔가 박탈감이 크네요. 계약직 겨우 1년이었지만 그래도 팀안에서 뭔가 사람들하고 얽히고 일하면서 소속감이란게 있었는데. 뒤에서 깔 회사도 있었고. 근데 아예 퇴사를 해버리니깐 뭔가 무쓸모가 된것 같은 느낌. 아직은 어려서 머 오바일수도 있는데 나중에 회사다니더라도 다른데 붙여놓지 않고 그냥 퇴사하는 일은 안만들어야 겠네요. 이게 뭔가 기약없는 박탈감 느낌. 안좋습니다. 인턴이었으면 나갈거 아니깐 이정도는 아니었을듯한데. ㅜㅜ 그래도 계약직한 경험있으니깐 이걸로 빨리 정규직 취업해야겠어요! 뭔가 UX리서처는 요즘 공고가 뜸한느낌 디자인으로 다 통합됐나 싶기도 하고 ㅜㅜ

프리도미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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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지원하시는 분들 보통 사교성 많이 어필하는데 그거 어필하지 마세요 당연히 사교성 좋냐고 면접관이 물어보면 좋다고 말해야겠지만 처음부터 사교성이 자신의 모든 역량인양 강조하면 영업의 첫번째 원칙인 고객의 니즈를 읽어 알맞는 상품을 권한다라는 맥락에 어긋나게되어 역량부족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무조건 처음에는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 지를 읽는 능력 즉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히 이를 바탕으로 학교행사에서 호객행위를 해본다던가 올리브영같은데서 필드영업 알바를 해봤다던가 관련된 경험이 있으면 좋죠. 고객은 친구가 아니기때문에 친구 많았다 학창시절에 사교성 좋았다 이런 맥락의 답변은 면접관들 마음에 와닿지 않습니다. 그렇게 사교성 좋은 사람들이 나중에 고객한데 손해보면서 다퍼줘서 호구가 되거나 혹은 고객한테 마음의 상처받고 퇴사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철저히 비즈니스 논리에요 원하는것을 주고 돈을 받는다. 다만 물론 정직하고 공정해야한다는 매너는 철칙입니다만 친구랑 소통하는것처럼 하면 안되죠. 그래서 먼저 상품과 서비스가 가진 장점과 단점을 정확히 파악해 이에 맞는 잠재고객을 찾는 능력이 1번. 그 뒤에 그 고객을 만나 페인포인트를 분석해 내가 가진 상품을 여기에 맞춤화해서 제안할 수 있는 능력 2번. 그리고 판매후 지속적인 고객응대와 관리능력으로 장기적인 고객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3번입니다. 이렇게 구체적인 스토리를 만들어 가세요. 면접에 온리 사교성 어필이 너무 많이 몇 자 남깁니다.

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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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6개월했는데 난 진짜 이게 좋음 딱 이거다 이런건 아니지만 다른 직무보다 훨나은거 같음 먼저 영업은 진짜 나랑 안맞을듯 신입들이 팀장한테 끌려가서 매일같이 실적압박 받는거 보고 아 저건 내가할일은 아니다 싶음 그리고 마케터는 기본이 8시퇴근 하루에 전화만 10통은 하는듯. 커뮤니케이션 해야할 사람이 100명은 되는듯하고. 기획은 일단 하루에 기본 회의가 5개 하루종일 회의함. 그냥 사무실에 앉아 있는거 보단 회의실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듯. 근데 재무는 진짜 숫자만 잘 맞추면 됨. 그리고 회계관련 툴만 잘 다루면 큰 문제 없음. 구글 스프레드시트랑 R정도 다루면 뭐... 차라리 난 이게 훨 편함 적어도 마음은 편할거 같음 인턴하면서 정말 난 직무 잘 선택했단 생각 함. 혹시 재무쪽 생각하는 분들 사람들하고 엮이면서 고통받는거 싫어한다고 하면 재무나 회계 웰컴. 여기도 위로 올라가면 엮이는건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다른데보던 나음. 마치 문과쪽 개발직 같은 느낌.

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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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팔로워 늘려야 하는데 진짜 못하겠음. 쌩판 처음 보는 사람 피드에 가서 반응해주고 내 글 한번만 봐달라고 구걸하는것 같아서 진짜 너무 하기 싫음. 하지만 해야함.... 흐... 진짜 싫기도 하지만 어렵기도 하다. 팔로워 언제 늘리고 언제 좋아요 늘릴수 있나요 거의 노가다 수준으로 매일매일하는데 ㅜㅜ 다른 사람들은 어떨게 했지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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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채용공고보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채용공곤데 정말 딱 데이터분석관련해서 준비하시는들이 꼭 준비해야할 스펙들이 있어 공유합니다. 보잉사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채용공곤데 내용중에 자격요건하고 우대사항보니깐 딱 취준생분들이 준비해야할 내용들이 정말 상세하게 적혀 있어서 이대로만 준비해 나가면 될 것 같네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공고들 보면 자격요건이나 업무내용이 그렇게 상세하게 안적혀 있어서 이 쪽분야로 들어오시는 취준생들은 정말 뭘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공고는 정말 자세하게 적혀있어서 엔트리레벨부터 주니어레벨까지를 아우를 수 있는 커리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물론 내용이 많긴합니다. ㅋㅋㅋ 준비해야 할것도 많죠. 근데 뭘해야할지 모르는것보단 훨 나은거 같아요~ 딱 이렇게 하면 정말 데이터신이겠지만 물론 현실적으론 어려워도 이와 유사하게만 스킬익히고 커리어그려나가시면 이쪽 분야에서는 적어도 밥굶을일 없을거 같아요 ㅋㅋㅋ 특히 기본자격요건보다 우대사항이 상세하게 적혀있는데 잘 보시고 모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관련 취업이나 이직준비하실 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대로만 경력쌓는다면야.... Job Responsibilities Conduct Exploratory Data Analysis (EDA) on real-time data focused on autonomous flight, aircraft manufacturing, or factory digitalization using machine learning, data/text mining, or statistics Works with Data Engineers and MLOps Engineers to derive crucial features from the data processed in ML models Works with a Project Lead and a Program Management Specialist to decompose and partition system requirements to software requirements Works as a member of the international team with the members in one or more...

데분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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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킨 일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거 접고 다른거 하자는 팀장이 있을때 단연코 그 일 또 열심히 하고 있으면 그거 말고 다른거 하자고 한다 이건 시행착오의 수준이 아니다 시행착오는 어느정도 윤곽이 나올때까진 해보고 안되면 그 안된 이유를 파악해 개선해 나가야 하는거지 저렇게 우유부단한 팀장 밑에 있다간 내가 병걸릴판 계속 했던 일 엎고 그러니깐 예전에 일들말고 새로운 일들을 펼칠 엄두를 못내고 팀이 뒤쳐져 간다 해보지 않은 일에 대한 결과가 겁나는건 알겠는데 그것도 정도껏이지 계속 하고 있는걸 접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들고오면 실무진만 죽어난다 그 아이디어도 어디서 뉴스보고 트랜드라며 들고오는거. 뉴스에 나올정도면 벌써 뒤쳐진거. 이런 팀장이 히스테리는 더 부림. 왜 빨리빨리 안되냐고 성질. 정말 단연코 퇴사욕구 불러일으키는 일 베스트입니다. 1년만 더 채우고 이직하는 그날까진 참아야죠... 겁납니다 또 내일 아침 새로운 아이디어를 들고 올까봐

프레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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