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입장에서는 면접보는 회사 혹은 입사하는 회사가 좋은 회사인지 나쁜회사인지를 알아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죠. 물론 연봉이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 될 수 있지만 지금처럼 퇴사자가 많은 시대에는 근속연수가 매우 좋은 기준이 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각 기업의 퇴사자 수는 그 기업을 평가하는데 좋은 수단이 됩니다.
이미 여러 웹사이트에서 퇴사자 수에 대해서 제공하고 있지만, 제대로 업데이트가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많으므로 가장 정확한 자료는 공공기관(국민연금)에서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https://www.data.go.kr/index.do –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으로 검색)
퇴사자수는 국민연금 상실자 수와 거의 동일합니다 (국민연금을 해당 기업에서 상실했다는 것은 기업에서 제공하는 4대보험이 상실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퇴사를 의미합니다) (물론 해당기업의 다른 계열사로 옮겼을 경우에도 상실자수로 카운팅 될 순 있으나 자주 없는 케이스로 무시하셔도 될 정도의 수준일 것 같습니다)
아래 정부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포탈 사이트에서 국민연금공단_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 엑셀파일을 다운받아 여시면 사업장별 국민연금 상실자 수(퇴사자 수와 거의 동일)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해당 기업의 규모와 퇴사비율을 알 수 있으며 최근 급격히 퇴사자 비율이 크다는 것은 기업의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므로 기업안정성 및 수준을 가늠하기에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취준 및 이직시 기업수준을 가늠하는데 도움되실 것 같아요)
(혹시 엑셀파일을 열었는데 기업명이 ????? 로 되어있거나 깨지는거는 유니코드(UTF-8)로 한글을 읽지 못해 발생하는 일이라, 이를 변환(구글 검색참조)하시거나 한셀로 읽으시면 잘 읽시므로 참고 부탁드려요!)
특히 신규취득자와 상실가입자수를 비교해 보시면 현재 기업이 채용을 더 많이 하고 있는지, 퇴사를 더 많이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되어 기업의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고용형태(계약직인지 인턴인지 정규직인지)는 알 수 없어 계약직을 대거 채용해서 신규취득자가 많아보이는 현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로만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위 전달드린 웹사이트의 스크롤을 내리면 하단에 과거데이터도 확인하실 수 있으므로 월간 데이터 변화 추이 (상실자수의 최근 1년내 월별 데이터를 비교해 보고 퇴사자수 트랜드 파악 등)를 가늠하실 수 있으므로 최신데이터 뿐만아니라 1년 단위로도 퇴사자수를 파악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러한 퇴사자수 데이터는 취준생들에게는 기업의 수준을 가늠하는 일외 지원동기로서 활용할 수 있는 답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지원동기에서 가장 큰 동기는 해당 기업의 산업내 영향력 및 상품/서비스의 차별점을 언급하거나, 나의 역량과 업무 매칭도를 설명하면서 기여도가 높을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부차적으로는 해당 기업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언급하면서 “이러한 안정성과 신뢰성은 국민연금의 데이터를 분석한 자료를 보면 퇴사자수가 최근 급감하고 신규취득자수가 늘어난 점을 통해 증명되므로 기업의 안정성이 높은것으로 파악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씀드리면 지원자의 데이터 활용능력과 분석력에도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으므로 추천드립니다. (물론 수치가 좋아야 쓸 수 있긴 합니다)
추가적으로 HR부문 현직자이시거나 취준생이시라면, 기업의 채용브랜딩 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기업의 퇴사율을 볼 수 있으므로 나의 기업이 퇴사율이 상대적으로 낮다면, 이를 통해 “퇴사율이 낮은 기업 Top10에 속한 기업”이라는 브랜딩 키워드로 기업을 홍보할 수 있죠.
HR취준생이시라면 개인 포트폴리오를 만들때 해당 자료를 활용해 지원기업의 채용 브랜딩 콘텐츠를 만들어 보는 것도 도움이됩니다. 예를 들어 내가 H자동차에 지원한다면 해당 기업의 퇴사율이 낮다는 전제하에, 이를 바탕으로 “뼈를 묻고 싶은 기업” 혹은 “절대 퇴사하지 않는 기업”등의 키워드로 브랜딩 콘텐츠(텍스트기사,이미지, 모션 영상 등)을 만들어 그 근거 데이터로 국민연금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여 포트폴리오를 제출해 보는 것도 좋은 취준이 될 것 같아요
취준생 입장에서는 면접보는 회사 혹은 입사하는 회사가 좋은 회사인지 나쁜회사인지를 알아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죠. 물론 연봉이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 될 수 있지만 지금처럼 퇴사자가 많은 시대에는 근속연수가 매우 좋은 기준이 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각 기업의 퇴사자 수는 그 기업을 평가하는데 좋은 수단이 됩니다.
이미 여러 웹사이트에서 퇴사자 수에 대해서 제공하고 있지만, 제대로 업데이트가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많으므로 가장 정확한 자료는 공공기관(국민연금)에서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https://www.data.go.kr/index.do –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으로 검색)
퇴사자수는 국민연금 상실자 수와 거의 동일합니다 (국민연금을 해당 기업에서 상실했다는 것은 기업에서 제공하는 4대보험이 상실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퇴사를 의미합니다) (물론 해당기업의 다른 계열사로 옮겼을 경우에도 상실자수로 카운팅 될 순 있으나 자주 없는 케이스로 무시하셔도 될 정도의 수준일 것 같습니다)
아래 정부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포탈 사이트에서 국민연금공단_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 엑셀파일을 다운받아 여시면 사업장별 국민연금 상실자 수(퇴사자 수와 거의 동일)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해당 기업의 규모와 퇴사비율을 알 수 있으며 최근 급격히 퇴사자 비율이 크다는 것은 기업의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므로 기업안정성 및 수준을 가늠하기에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취준 및 이직시 기업수준을 가늠하는데 도움되실 것 같아요)
(혹시 엑셀파일을 열었는데 기업명이 ????? 로 되어있거나 깨지는거는 유니코드(UTF-8)로 한글을 읽지 못해 발생하는 일이라, 이를 변환(구글 검색참조)하시거나 한셀로 읽으시면 잘 읽시므로 참고 부탁드려요!)
특히 신규취득자와 상실가입자수를 비교해 보시면 현재 기업이 채용을 더 많이 하고 있는지, 퇴사를 더 많이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되어 기업의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고용형태(계약직인지 인턴인지 정규직인지)는 알 수 없어 계약직을 대거 채용해서 신규취득자가 많아보이는 현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로만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위 전달드린 웹사이트의 스크롤을 내리면 하단에 과거데이터도 확인하실 수 있으므로 월간 데이터 변화 추이 (상실자수의 최근 1년내 월별 데이터를 비교해 보고 퇴사자수 트랜드 파악 등)를 가늠하실 수 있으므로 최신데이터 뿐만아니라 1년 단위로도 퇴사자수를 파악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러한 퇴사자수 데이터는 취준생들에게는 기업의 수준을 가늠하는 일외 지원동기로서 활용할 수 있는 답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지원동기에서 가장 큰 동기는 해당 기업의 산업내 영향력 및 상품/서비스의 차별점을 언급하거나, 나의 역량과 업무 매칭도를 설명하면서 기여도가 높을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부차적으로는 해당 기업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언급하면서 “이러한 안정성과 신뢰성은 국민연금의 데이터를 분석한 자료를 보면 퇴사자수가 최근 급감하고 신규취득자수가 늘어난 점을 통해 증명되므로 기업의 안정성이 높은것으로 파악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씀드리면 지원자의 데이터 활용능력과 분석력에도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으므로 추천드립니다. (물론 수치가 좋아야 쓸 수 있긴 합니다)
추가적으로 HR부문 현직자이시거나 취준생이시라면, 기업의 채용브랜딩 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기업의 퇴사율을 볼 수 있으므로 나의 기업이 퇴사율이 상대적으로 낮다면, 이를 통해 “퇴사율이 낮은 기업 Top10에 속한 기업”이라는 브랜딩 키워드로 기업을 홍보할 수 있죠.
HR취준생이시라면 개인 포트폴리오를 만들때 해당 자료를 활용해 지원기업의 채용 브랜딩 콘텐츠를 만들어 보는 것도 도움이됩니다. 예를 들어 내가 H자동차에 지원한다면 해당 기업의 퇴사율이 낮다는 전제하에, 이를 바탕으로 “뼈를 묻고 싶은 기업” 혹은 “절대 퇴사하지 않는 기업”등의 키워드로 브랜딩 콘텐츠(텍스트기사,이미지, 모션 영상 등)을 만들어 그 근거 데이터로 국민연금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여 포트폴리오를 제출해 보는 것도 좋은 취준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