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토크

채용은 경영이다

임종은 Tim님 콘텐츠 한 명을 잘못 뽑으면 팀이 무너집니다. 특히 작은 기업일수록 그렇습니다. 10명 회사에서 1명을 잘못 뽑으면? 10%가 흔들립니다. 100명 회사에서 1명? 1%입니다. 작은 기업일수록 한 사람의 영향력이 큽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에서는 채용이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채용은 HR 업무가 아닙니다. 채용은 경영입니다. 채용은 마케팅이다 제가 만난 한 대표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좋은 사람을 뽑고 싶은데, 지원

채용은 경영이다2025-11-30T14:49:47+09:00

같은 기업에 재지원했을때 불이익이 있을까?

익명 콘텐츠 내가 떨어진 기업에 재지원을 했을때 합격할 수 있을까? 아니 재지원시에 불이익이 있을까?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하시죠. 먼저 대기업 및 중견기업 이상의 기업에서는 재지원으로 인한 불이익은 없습니다.재지원을 해도 된다는 말이죠. 이런 재지원에 대한 문의가 많고 커뮤니티에 떠도는 카더라 얘기가 많기 때문에 많은 기업에서 재지원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제공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보시면 SK같은 대기업 및

같은 기업에 재지원했을때 불이익이 있을까?2025-11-30T14:02:16+09:00

데이터분석 직무관련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이 꼭 준비해야할 것

익명 콘텐츠 여기서 채용공고보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채용공곤데 정말 딱 데이터분석관련해서 준비하시는들이 꼭 준비해야할 스펙들이 있어 공유합니다. 보잉사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채용공곤데 내용중에 자격요건하고 우대사항보니깐 딱 취준생분들이 준비해야할 내용들이 정말 상세하게 적혀 있어서 이대로만 준비해 나가면 될 것 같네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공고들 보면 자격요건이나 업무내용이 그렇게 상세하게 안적혀 있어서 이 쪽분야로 들어오시는 취준생들은 정말 뭘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데이터분석 직무관련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이 꼭 준비해야할 것2025-11-30T13:20:37+09:00

면접을 포기하거나 전형을 중간에 포기하면 추후 재지원할때 불이익이 있을까

익명 콘텐츠 보통 채용정보는 채용목적이 달성되면(채용합격자가 나오면) 지체없이 파기하여야 합니다. 다만 이와는 별개로 비공식적으로 인사담당자나 실무진이 기억하고 있을 수 있으므로 면접에 불참하거나 중도에 전형을 포기하면 암묵적으로 재지원시 서류탈락에 관여될 수 있습니다.  일정이 안맞아서 전형을 포기하려 할때에는 꼭 가장 빠르게 메일을 써서 전형포기에 대한 이유를 언급해야 합니다. 보통 교통문제나 학업문제(대학원선택), 집안문제 등을 어필하며 이유를 말하고 다른

면접을 포기하거나 전형을 중간에 포기하면 추후 재지원할때 불이익이 있을까2025-11-30T13:13:47+09:00

HR 혹은 인사직무를 희망하는 취준생분들은 리크루터라는 직무에 대해서도 고려해봐도 좋을 것

익명 콘텐츠 HR 혹은 인사쪽 직무를 희망하는 분들은 예전에는 HRD 혹은 HRM 으로 분류해서 인사책임 혹은 인재개발 책임으로 커리어를 만들어 갔는데, 요즘은 여기에서 더 세분화해서 HRM 에는 리크루터라는 직무가 대세입니다. 리크루터에서도 테크 리크루터라는 직무라고 또 테크쪽 채용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직무로도 세분화되었죠. 원래 리크루터는 외국계기업에서 많이 뽑던 직무인데, 영업마인드로 외부에서 좋은 인력을 채용하는 직무입니다. 채용은 인바운드

HR 혹은 인사직무를 희망하는 취준생분들은 리크루터라는 직무에 대해서도 고려해봐도 좋을 것2025-11-29T16:30:40+09:00

이직이 하고 싶은 걸까, 일이 하기 싫은 걸까?

이유님 콘텐츠 직장인 9년 차, 내가 임의로 선정한 직장인이 가장 자주 하는 말 BEST5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확인하고 연락드릴게요" 그리고 "아..이직할까?" 대기업만이 자아실현이라고 생각했던 대학시절을 지나 직장인이 된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조금 다른 차이는 나는 '이직할까?' 보다는 '이직하자!'에 가까웠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3번의 이직을 거쳐 4번째 회사에 다니고 있다. 프로이직러라고 불리는 내가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은

이직이 하고 싶은 걸까, 일이 하기 싫은 걸까?2025-11-29T12:51:32+09:00

채용 포지션에 적합하지 않음

달하님 콘텐츠 최근 다양한 직무에 채용 포지션이 다시 열리면서 여러 지원자분들의 이력서를 받고 면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의외로 놀라운 상황이 펼쳐지기도 하는데, 본인이 제출한 이력서를 정작 읽어보지도 않고 오시는 지원자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입니다.제가 가진 정보라곤 지원자분이 제출하신 이력서가 전부인데, 면접 자리에서 이력서에 적힌 내용을 확인하며 질문을 드렸을 때 당황하시거나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 순간, 면접관으로서는 깊은 실망감을

채용 포지션에 적합하지 않음2025-11-29T12:42:25+09:00

신한 커리어업 10기 후기

Paul님 콘텐츠 1주차 - 어쩌다보니 이렇게.. 1일차 발대식 + 팀 활동 첫날은 모든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부터 진행되었다. 앞으로 같이 작업을 할 팀원들을 처음 보는 자리였었다. (도착하니 앞에 이런 웰컴키트가..) 이전에 신한 청년 해커톤에 참가하면서 다른 걸 한번 받아봤지만 이번 쏠 컴퍼니는 사회초년생들이 실제 기업을 다니는 경험을 주기 위해서 명함까지 준비해주셨다는 그런 차이점이 있었다. 앞으로

신한 커리어업 10기 후기2025-11-28T22:29:01+09:00

“회사가 먼데 다닐 수 있겠어요?”라는 면접 질문

익명 콘텐츠 이력서에 기재된 주소와 회사 주소가 많이 멀 때 보통 면접관들은 이런 질문을 합니다 "회사가 생각보다 먼데 괜찮겠어요?" 물론 이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의 지원자들은 괜찮다 예전에도 먼 곳에 자주 다녔다 학생 때도 먼 곳에서 통학했다 문제없다 라고 대답하죠. 하지만 여전히 면접관들은 의구심을 가집니다. 왜냐면 학교에서 통학하는 거랑 회사에서 출퇴근하는 것이랑은 난이도 자체가 완전히 다르거든요.

“회사가 먼데 다닐 수 있겠어요?”라는 면접 질문2025-11-27T22:23:19+09:00

면접볼 때 연봉은 언제 물어봐야 할까요?

익명 콘텐츠 회사에 입사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연봉이죠. 물론 여러 기업정보 사이트에서 대략적인 연봉은 알 수 있지만, 대략치일뿐 내 연봉은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언제 연봉을 물어봐야 할지 궁금하죠. 만약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을 준비중이라면 헤드헌터를 통해서 대략적인 연봉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헤드헌터도 최종합격 후 정확한 연봉을 알 수 있지만요) 헤드헌터가 아니라 본인이 직접 기업에

면접볼 때 연봉은 언제 물어봐야 할까요?2025-11-27T22:19:49+09:00

채용담당자들이 오버스펙을 걸러내는 이유

익명 콘텐츠 채용담당자들이 오버스펙을 걸러내는 이유는 1가지이다. 빠르게 퇴사할 것 같아서. 처음 인사담당자들을 하고 이력서를 받으면, 고스펙의 지원자가 지원했을때 굉장히 반갑다. 정말 이 직무에 딱 맞고 거기다 학벌, 학점, 자격증, 대외활동 경험까지 왜 이런 지원자가 지원했지 싶을 정도로 반갑다. 그리고 면접제안을 하고 면접에서까지 좋은 태도를 보이면 바로 채용을 한다. 하지만 이런 지원자들 대부분이 어느 정도의

채용담당자들이 오버스펙을 걸러내는 이유2025-11-27T22:15:44+09:00

재무팀 및 회계팀 신입으로 면접갈 때 준비해야할 내용

익명 콘텐츠 재무팀에 면접갈때는 보통 신입레벨이시라면 재무와 관련된 법률지식 및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에 대한 설명을 해보라는 질문이 나올 수도 있으니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무형자산, 유형자산, 할부매출의 수익 인식시기,제조원가 및 매몰원가,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차이, 연결회계의 설명 및 지분법 정의 등등) 그리고 재무팀에서 세무도 담당하는 회사가 있는데 이런경우 법인세, 부가세 납세 및 신고에 대한 내용에 대한 내용을

재무팀 및 회계팀 신입으로 면접갈 때 준비해야할 내용2025-11-27T22:16:14+09:00

취준생이 꼭 해야 하는 역량정리

익명 콘텐츠 이력서나 자소서를 쓰기 위해서 취준생들은 역량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 본인이 한 인턴, 아르바이트, 봉사활동, 대외활동/공모전 등의 경험을 구조화 하는 작업이다 인턴이나 아르바이트에서 한 경험을 구조적으로 정리하지 않으면 성공 경험만 달랑 한 개 기억해 내거나, 반복적으로 해왔던 업무를 자소서나 면접에서 쓰게 된다. 취준생의 경우 업무관련 경험이 적으므로 하나의 경험에서 여러가지를 구조적으로 뽑아내야 한다. 구조적으로

취준생이 꼭 해야 하는 역량정리2025-11-27T21:58:22+09:00

인사담당자들은 복붙한 자소서를 이렇게 구분합니다

익명 콘텐츠 요즘은 자소서에서 지원회사에 대한 로열티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사실 예전에는 자소서보다 이력서가 더 중요했습니다. 대기업의 경우 1000장이 넘는 자소서를 모두 꼼꼼히 볼 수도 없을뿐더러 이력이 좋으면 키워서 로열티를 심어주는 방향을 채용이 많이 진행되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즘은 다릅니다. 빠른 퇴사가 대세가 되고 이직도 용이한 시대에 인사담당자들은 '능력이 좋은 사람'보다 '회사에 오래 일할 사람'을 뽑는

인사담당자들은 복붙한 자소서를 이렇게 구분합니다2025-11-27T21:55:23+09:00

AI 안 배우면 도태?

DataSopher님 콘텐츠 AI 때문에 불안하죠? 요즘은 “지금 당장 AI 안 배우면 도태된다”는 말이 거의 저주처럼 돌아다닙니다. 강의, 광고, 유튜브, 책 제목까지 전부 이렇게 말하니까요. 그런데 솔직히 한 번 질문해봐야 합니다. 스마트폰 생겼다고, 당신이 하던 일이 정말 ‘사라졌나요’? 아니면, 그 일을 더 빨리·편하게 할 수 있게된 건가요? 1. 스마트폰 때는 안 무서웠는데, 왜 AI만 유난히 무서울까

AI 안 배우면 도태?2025-11-27T15:06:57+09:00

“N개월 만에 끝내는 AI”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

DataSopher님 콘텐츠 “요즘 ‘N개월 만에 끝내는 AI’가 대세죠. 하지만 이 문장 하나가 당장 당신의 커리어와 투자 성과를 무너뜨릴 수도 있습니다.” 요즘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가 ‘N개월 만에 끝내는 AI’류의 단기 성장론이죠. 하지만 당신과 저는 압니다. AI는 단기간에 ‘끝낼 수 있는 기술’이 아니라, 장기 복합적으로 축적되는 기술 생태계라는 걸요. 그래서 오늘은 이 문장을 한 줄의 경고가

“N개월 만에 끝내는 AI”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2025-11-27T15:38:12+09:00

1000자도 500자도 아닌 300자 자소서 문항이 늘어나는 이유

익명 콘텐츠 요즘은 1000자도 500자도 아닌 300자 자소서 문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겉으로만 보면 자소서 문항이 줄어들어 취준생들의 부담이 줄어든 것 같지만 실상은 "딴소리 말고 직무역량을 쌓을 수 있었던 경험에 대해서만 간결하게 작성해!" 라는 느낌의 문항들이죠. 그래서 이러한 300자 자소서 문항에는 여러 부차적인 내용이나 밑밥을 까는 문장들을 처음에 깔면 안되고 간결하게 <동기 - 경험 과정 -

1000자도 500자도 아닌 300자 자소서 문항이 늘어나는 이유2025-11-27T14:46:46+09:00

인사직무에 입사한 HR 주니어가 보통 하는일 (채용 쪽)

익명 콘텐츠 취업을 아예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은 인사직무에 갓 입사하면 어떤 일을 잘 모르시는 경우가 있어 간단히 말씀드리려 합니다.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채용쪽 인사직무에 대해 말씀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채용공고 업로드 및 관리 : 이건 본사 채용페이지에 올림과 동시에 여러 채용플랫폼과 커뮤니티에 업로드하는걸 말합니다. 직접하는 부분도 있고 채용홍보를 대행해 주는 에이전시를 통해서 채용플랫폼과 커뮤니티에 업로드 할 수

인사직무에 입사한 HR 주니어가 보통 하는일 (채용 쪽)2025-11-27T14:41:48+09:00

문항당 2000자 제한 자소서는 보통 2000자를 채우나요

익명 콘텐츠 보통의 자소서는 문항당 1000자를 요구합니다. 1000자를 기준으로 조금 더 간략한 내용을 보고 싶으면 800자, 조금 더 자세하게 보고 싶으면 1200자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리고 최대한 업무중심으로 간략하게 자소서를 구성하는 것이 요즘 트렌드인데, 이에 반해 문항당 2000자를 작성하는 자소서도 요즘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2000자를 작성하는 자소서를 요구하는 의도는 업무를 했던 과정과 사례를 자세히

문항당 2000자 제한 자소서는 보통 2000자를 채우나요2025-11-27T14:33:01+09:00

영문 이력서 Resume Opening Statement 쓰는 법

김지혜님 콘텐츠 Resume Opening Statement는 영문 이력서 시작하는 내용이다. 이력서 맨 위 첫 문단을 말한다. Opening Statement 이력서를 보는 사람이 가장 먼저 읽는 부분으로 짧고 강력한 한 문단으로 자신을 정의해야 한다. 이 문장이 잘 써야 채용 담당자가 “이 사람 이력서 읽어볼 만하네”라는 마음을 먹게 된다. 너무 모호하거나 길면 바로 알맹이 없는 사람처럼 느껴진다. 이 Opening

영문 이력서 Resume Opening Statement 쓰는 법2025-11-26T13:06:09+09:00

나만의 조직문화 여정 ⑪ 경험을 나누는 자리에서 시작된 변화

Super 커뮤니케이터님 콘텐츠 예상하지 못한 제안, 낯설지만 설레던 순간 갑작스러운 동기의 예상하지 못한 제안에 나는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었다. “내가 이번에 교육팀에서 맡은 업무가 대졸공채 신입사원을 약 한 달간 교육을 하게 되었는데, 전반적인 회사의 역사와 비즈니스 매너 등 여러 가지를 교육하는데 그중에 ‘선배와의 대화’라는 프로그램이 있어. 네가 전반적인 영업에 대해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나만의 조직문화 여정 ⑪ 경험을 나누는 자리에서 시작된 변화2025-11-25T20:41:30+09:00

나만의 조직문화 여정 ⑩ 관계의 힘

Super 커뮤니케이터님 콘텐츠 “보기 쉽게 만들어주세요”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첫 회식 자리가 있었다.팀 전체가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자리에서 “입사 전에 무슨 일 하셨어요?”라는 질문이 이어졌다. 선배들은 내가 이전 회사에서 일을 해본 사람이라며 적지 않은 기대를 보였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이번에는 조금 덜 무겁게 일할 수 있겠지. 이제는 ‘일이 처음인 신입’이 아니라, ‘조금은 감을

나만의 조직문화 여정 ⑩ 관계의 힘2025-11-25T20:38:31+09:00

나만의 조직문화 여정 ⑨ 흐름의 자리

Super 커뮤니케이터님 콘텐츠 예상과 달랐던 첫 배치 연수 중간에 현업으로 배치를 받기 전, 내가 배정받는 곳은 할인점(보통 근처에 있는 큰 마트)이나 소매영업(동네의 작은 마트, 개인마트)을 할 줄 알았는데 (실제 그렇게 영업기획 쪽에서 오신 분들과 이야기를 했을 때) 본부영업으로 발령 나게 되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유통이나 소매 영업은 해당 매장의 바이어와 소통하고, 매장 직원분들을 관리하는 포지션이다.(여기 계신 분들은

나만의 조직문화 여정 ⑨ 흐름의 자리2025-11-25T20:36:16+09:00

신입사원들이여, 이런 회사는 오래 다닐 곳이 아니다

업의여정님 콘텐츠 신입사원들은 사회경험이 적기 때문에 처음 희망을 품고 입사한 회사의 문제점을 간파하지 못한다. "어디든 다 비슷하겠지", "조금만 참으면 나아지겠지"하면서 버티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구조적 문제가 심각한 회사라면 버티는 게 능사가 아니다. 커리어 관리와 정신 건강을 위해서 빨리 정리하는 게 현명한 선택일 수 있다. 첫 일터에서부터 자존감에 큰 상처를 입거나 사회에 대한 불신을

신입사원들이여, 이런 회사는 오래 다닐 곳이 아니다2025-11-25T20:32:17+09:00

질문을 잘하는 직원은 상사에게 인정받는다

업의여정님 콘텐츠 대답을 잘하면 상사가 좋아합니다. 하지만 질문을 잘하면 상사에게 인정받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하직원이 시원시원하게 대답하면 상사는 기분이 좋습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보이기 때문이죠. 믿음직스럽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자신 있게 '알겠습니다' 해놓고 정작 업무 진행과정에서 방향을 잘못 잡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결과가 상사 생각과 다르면 낭패를 봅니다. 반복적으로 해오던 루틴한 일이라면

질문을 잘하는 직원은 상사에게 인정받는다2025-11-25T20:29:24+09:00

중소기업 직장인의 생존과 성장전략

업의여정님 콘텐츠 우리나라 전체 재직자 중 중소기업 근무자 비율은 80.4%에 이릅니다(2023년 중소벤처기업부 통계). 대기업과 중견기업 근로자는 19.6%. 즉, 직장인 10명 중 8명이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 수치를 보면 우리나라 직장인 삶의 질과 행복을 높이려면 결국 중소기업의 근무 여건이 개선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실감합니다. 그런데 각종 경영서적이나 자기 계발서를 보면, 중소기업 직장인을 타겟팅해서 이야기하는 책들은 찾아보기

중소기업 직장인의 생존과 성장전략2025-11-25T20:26:07+09:00

광고대행사 혹은 마케팅 에이전시 면접에서 항상 나오는 질문 7가지

익명 콘텐츠 1. 마케팅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건 정답이 없다. 본인이 생각하는 마케팅을 말하면 된다. 중요한 것은 정의 그 자체가 아니라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이다. 다시 말해 마케팅 정의의 근거가 중요한 것이다. 그 근거만 객관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어느정도 논리성을 갖추면 끝이다. 2. 가장 좋았던 마케팅 사례- 이건 좋았던 광고나 프로모션 사례를 스크랩하는 습관을 가져야지 답할 수

광고대행사 혹은 마케팅 에이전시 면접에서 항상 나오는 질문 7가지2025-11-25T07:48:02+09:00

자소서에 성공 경험 적을 때 가장 쓰기 좋은 스토리라인

익명 콘텐츠 요즘은 성공 경험을 자소서의 질문에 직접적으로 적어 놓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이 때 보통은 나만의 차별점을 통해 성공을 했다라는 스토리를 적고 그 차별점을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적는데 이렇게만 적으면 10점 만점에 9점의 자소서 답안을 작성하는 방법이 됩니다. 혹은 짧은 분량의 성공경험을 적어야 할 때 적당한 방법이죠. 성공경험을 좀 길게 적어야 한다던가 완벽한 스토리라인을 만들려면

자소서에 성공 경험 적을 때 가장 쓰기 좋은 스토리라인2025-11-25T07:42:31+09:00

실패한 일이나 후회되는 일에 관한 면접 질문

익명 콘텐츠 실패한 일이나 후회되는 일에 대한 면접 질문을 종종 받을 일들이 있을 겁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패한 일이나 후회되는 일이 있겠죠. 하지만 면접장에서 갑작스럽게 이러한 질문을 받으면 머리가 멍해져 기억이 안날 수 있으니, 면접장 가기전에 꼭 한두개를 생각해서 가시면 좋을겁니다. 또한 혹시 누군가에게 상담을 받아서 실패한 일이나 후회되는 일에 대한 시나리오를 만들어주고 외워가게 시키는 경우가

실패한 일이나 후회되는 일에 관한 면접 질문2025-11-25T07:40:20+09:00

스타트업 면접에서 입을 수 있는 복장

익명 콘텐츠 스타트업에 서류 합격을 하고 면접관련 메일이나 전화를 받으면 보통 "복장은 편하게 입고 오시면 됩니다."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혹은 메일에 복장관련 내용이 아예 없기도 하죠. 그럴땐 뭔가 난감하기도 합니다. 편하게 입고오라는 것이 어떤건지... 진짜 학교다닐때 처럼, 스터디 갈때 처럼 편하게 입고 가면 되는 건가. 청바지에 후드티를 입고 가도 되는건가 싶죠. 특히나 99.9%의 확률로 정장을

스타트업 면접에서 입을 수 있는 복장2025-11-25T07:37:51+09:00

신입레벨에서는 파견계약직도 스펙용으로 괜찮습니다

익명 콘텐츠 파견계약직은 보통 HR에이전시와 계약을 하고 그 HR에이전시에서 고객사로 파견을 보내서 일하게 되는 형태라 파견 계약직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파견 계약직 혹은 파견직은 계약 후 일하게 되는 기업이 아니라 HR에이전시와 계약하기 때문에 예로 부터 꺼려져 왔던게 사실입니다. 보통은 1년 계약을 하고, 1년 연장이 될 수 있는 구조죠. 그리고 경력 증명 관련 서류를 떼더라도 일하는 기업이

신입레벨에서는 파견계약직도 스펙용으로 괜찮습니다2025-11-25T07:36:22+09:00

면접끝난 후에 보내는 감사메일의 효과가 있을까

익명 콘텐츠 면접끝난 후에 혹시한 하는 마음으로 감사메일을 많이 쓰실 겁니다. 뭐 대충 "면접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로 시작하는 메일이겠죠. 이 감사메일이 효용성이 있느냐 없느냐는 온라인에서도 굉장히 논란이 되는데요. 효용성이 있다는 사람과 없다는 사람으로 나뉘는데 이게 인사담당자 출신들도 나뉘어서 도대체 정답이 뭘까라는 생각이 들죠. 사실은 저는 효용성이 거의 없다라는 생각을 하지만, 그래서 인사담당자에 따라 아주

면접끝난 후에 보내는 감사메일의 효과가 있을까2025-11-24T21:19:45+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