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채용정보는 채용목적이 달성되면(채용합격자가 나오면) 지체없이 파기하여야 합니다. 다만 이와는 별개로 비공식적으로 인사담당자나 실무진이 기억하고 있을 수 있으므로 면접에 불참하거나 중도에 전형을 포기하면 암묵적으로 재지원시 서류탈락에 관여될 수 있습니다.
일정이 안맞아서 전형을 포기하려 할때에는 꼭 가장 빠르게 메일을 써서 전형포기에 대한 이유를 언급해야 합니다. 보통 교통문제나 학업문제(대학원선택), 집안문제 등을 어필하며 이유를 말하고 다른 기업에 입사를 이유로 언급하진 않습니다. 이렇게 이유를 언급하고 메일로 썼을때는 그나마 나중에 재지원했을때 불이익이 적을 수 있습니다.
가장 불이익이 심한 것은 이유없이 무통보 불참가죠. 이건 괘씸죄가 적용되어 추후 크게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실무진이나 인사담당자가 교체되면 상관없을 수 있죠)
또한 대규모 공채시에는 전형중간 포기자가 다수 발생하므로 수시채용보다는 크게 신경쓰지 않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래의 순서로 불이익이 큽니다
1. 수시채용 무통보 불참가
2. 수시채용 통보 불참가
3. 대규모 채용 무통보 불참가
4. 대규모 채용 통보 불참가
수시채용일 경우 추후 재지원을 하셨을때는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변경하여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히스토리와 문자 내역은 개인적으로 남아있을 수 있어 합격메일이나 문자를 하려했다가 이전 불참가 내역을 발견하고는 탈락처리 될 수 있으니, 이메일과 핸드폰 번호를 변경해서 제출하면 그나마 합격확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불이익은 발생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마음편합니다. 양자택일을 해야한다면 지원자 본인에게 유리한 선택을 하므로 모두 다 손에 쥐겠다는 발상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포기하는 기업이 아쉽다면, 관련 직무경력을 더 충분히 쌓아서 더 적합한 지원자가 되는 것이 추후 재지원시 합격의 확률이 매우 올라갑니다. 인사담당자입장에서는 전형포기에 대한 연유를 충분히 밝히고 그 사정이 개인적인 것이라면 지원자가 가장 직무에 적합하다고 판단시 다시 면접에 부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면접관이 재지원에 대한 이유를 말하라고 하면, 설득력 있는 답변을 해야겠죠. 예를 들어 그 당시 개인적인 사정(학업, 건강, 집안일)으로 인해 전형포기를 했다고 하거나 만약 다른 기업입사가 무조건 언급되어야 한다면 더 이른 합격통보를 받아서 합격이 보장된 곳으로 출근하기 위해서라고 답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양 당사자간 이해가 가능한 선에서 전형포기가 되었다면 추후 직무역량이 있을때 기업은 탐을 낼 것이고, 이 때는 합격할 확률도 있으니 어짜피 전형포기를 할 것이라면 전형사유를 예의있고 설득력있게 전달하겠다는 의지와 추후 직무역량을 쌓아 더 적합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마음먹는 것이 현 시점에서는 가장 좋습니다.
재지원시 불이익은 기업마다 인사담당자마다 다릅니다. 없다고는 말할 수 없으며, 불이익 확률을 줄이기 위해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위에 언급하였으니 이를 진행하는 것이 현시점에서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채용정보는 채용목적이 달성되면(채용합격자가 나오면) 지체없이 파기하여야 합니다. 다만 이와는 별개로 비공식적으로 인사담당자나 실무진이 기억하고 있을 수 있으므로 면접에 불참하거나 중도에 전형을 포기하면 암묵적으로 재지원시 서류탈락에 관여될 수 있습니다.
일정이 안맞아서 전형을 포기하려 할때에는 꼭 가장 빠르게 메일을 써서 전형포기에 대한 이유를 언급해야 합니다. 보통 교통문제나 학업문제(대학원선택), 집안문제 등을 어필하며 이유를 말하고 다른 기업에 입사를 이유로 언급하진 않습니다. 이렇게 이유를 언급하고 메일로 썼을때는 그나마 나중에 재지원했을때 불이익이 적을 수 있습니다.
가장 불이익이 심한 것은 이유없이 무통보 불참가죠. 이건 괘씸죄가 적용되어 추후 크게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실무진이나 인사담당자가 교체되면 상관없을 수 있죠)
또한 대규모 공채시에는 전형중간 포기자가 다수 발생하므로 수시채용보다는 크게 신경쓰지 않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래의 순서로 불이익이 큽니다
1. 수시채용 무통보 불참가
2. 수시채용 통보 불참가
3. 대규모 채용 무통보 불참가
4. 대규모 채용 통보 불참가
수시채용일 경우 추후 재지원을 하셨을때는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변경하여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히스토리와 문자 내역은 개인적으로 남아있을 수 있어 합격메일이나 문자를 하려했다가 이전 불참가 내역을 발견하고는 탈락처리 될 수 있으니, 이메일과 핸드폰 번호를 변경해서 제출하면 그나마 합격확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불이익은 발생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마음편합니다. 양자택일을 해야한다면 지원자 본인에게 유리한 선택을 하므로 모두 다 손에 쥐겠다는 발상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포기하는 기업이 아쉽다면, 관련 직무경력을 더 충분히 쌓아서 더 적합한 지원자가 되는 것이 추후 재지원시 합격의 확률이 매우 올라갑니다. 인사담당자입장에서는 전형포기에 대한 연유를 충분히 밝히고 그 사정이 개인적인 것이라면 지원자가 가장 직무에 적합하다고 판단시 다시 면접에 부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면접관이 재지원에 대한 이유를 말하라고 하면, 설득력 있는 답변을 해야겠죠. 예를 들어 그 당시 개인적인 사정(학업, 건강, 집안일)으로 인해 전형포기를 했다고 하거나 만약 다른 기업입사가 무조건 언급되어야 한다면 더 이른 합격통보를 받아서 합격이 보장된 곳으로 출근하기 위해서라고 답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양 당사자간 이해가 가능한 선에서 전형포기가 되었다면 추후 직무역량이 있을때 기업은 탐을 낼 것이고, 이 때는 합격할 확률도 있으니 어짜피 전형포기를 할 것이라면 전형사유를 예의있고 설득력있게 전달하겠다는 의지와 추후 직무역량을 쌓아 더 적합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마음먹는 것이 현 시점에서는 가장 좋습니다.
재지원시 불이익은 기업마다 인사담당자마다 다릅니다. 없다고는 말할 수 없으며, 불이익 확률을 줄이기 위해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위에 언급하였으니 이를 진행하는 것이 현시점에서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