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혹은 인사직무를 희망하는 취준생분들은 리크루터라는 직무에 대해서도 고려해봐도 좋을 것


HR 혹은 인사쪽 직무를 희망하는 분들은 예전에는 HRD 혹은 HRM 으로 분류해서 인사책임 혹은 인재개발 책임으로 커리어를 만들어 갔는데, 요즘은 여기에서 더 세분화해서 HRM 에는 리크루터라는 직무가 대세입니다. 리크루터에서도 테크 리크루터라는 직무라고 또 테크쪽 채용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직무로도 세분화되었죠.

원래 리크루터는 외국계기업에서 많이 뽑던 직무인데, 영업마인드로 외부에서 좋은 인력을 채용하는 직무입니다. 채용은 인바운드 채용과 아웃바운드 채용이 있죠. 인바운드 채용은 들어오는 이력서를 필터링하고 좋은 인력을 실무진에 추천하는 것이고, 아웃바운드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외부에서 이력서를 취합하고 이를 실무진에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예전에야 공채도 많고 해서 인바운드 채용만 하더라도 충분히 좋은 이력들을 채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좋은 인력이라는 기준도 실무에 바로 투입한다기 보다 백그라운드 지식이 충분해서 회사에 입사한 후 온보딩과정에서 교육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인재들이었죠. 그런데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바로바로 실무에 투입해야 하고 이때문에 관련 실무역량이 있는 인력들을 외부에서 데리고 와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죠.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로버트월터스나 아웃바운드채용을 전문적으로하는 다른 여러 헤드헌팅펌들의 사업확장과 매출상승도 이뤄졌죠.

이 때문에 요즘은 회사에서도 아웃바운드 채용을 전문적으로 하는 리크루터들을 채용합니다. 이러한 리크루터들은 채용공고를 홍보하고 다양한 플랫폼에 올려 기존대비 훨씬 많은 이력서를 취합하는일외에 링크드인이나 여러 SNS툴을 바탕으로 외부에서 타깃인력에게 적극적으로 채용을 제안하죠. 세미나 같은 오프라인채널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테크리쿠루터는 이중에도 테크쪽 직군을 타깃하는 쪽인데 코로나가 터지고 기술인력들이 많이 필요함에 따라 테크 리크루터인력들의 연봉도 기술인력만큼이나 많이 올랐죠. 그래서 인사쪽 직무를 타깃하는 취준생 분들은 이러한 리크루터 직군을 자신의 커리어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HRM쪽에선 현재 가장 핫한 직무이니깐요. 또하나 핫한 직무는 온보딩쪽입니다. 카카오뱅크 같은 곳은 온보딩 전문인력을 양성하기도 합니다. 예전엔 HRM에서 담당했던 그냥 하나의 업무였다면 지금은 온보딩 전문인력들이 있어 채용한 인력들이 회사에 잘 적응하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만드는 거죠. 이것도 어떻게 보면 코로나 이후 수시채용이 많아지고 그 때문에 상시로 온보딩을 해야하는 업무도 많고, 인력의 조기이탈도 많아져서 이를 막기위한 일환으로 전문인력이 만들어 진거죠. “우수한 인력이 입사한 후의 조기퇴사를 막는다!” 이것이 온보딩 전문인력들의 목표일겁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뜨고 있는 Employer Branding 도 추천드립니다. 이건 기업의 브랜딩을 일반 소비자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잠재적 지원자들에게 하는 것으로 콘텐츠 업로드 및 온오프라인 행사등을 주기적으로 하는 직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것도 그냥 공채시즌에 HRM에서 담당을 했지만 지금은 1년내내 콘텐츠를 업로드를 하는 기업 유튜브 채널, 기업의 독자 채용페이지, 정기적 행사들을 진행해 우수인력을 유치하겠다는 의지가 강합니다. 이에 따라 채용브랜딩이라는 Employer Branding 부문의 전문성도 강화되는 것이죠.

이렇게 HR쪽의 핫한 직무들을 소개드렸는데, 이러한 역량을 쌓기 위해선 채용공고에서부터 전문적인 HR을 모집하는지를 잘 봐야합니다. 아직 전통적인 산업에선 HRM, HRD 로 그냥 퉁쳐서 모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는 아무래도 위에 말씀드린 세분화된 전문성을 쌓기는 힘들겁니다. 인턴이나 신입단계에서부터 위 직무로 타깃해서 커리어를 만들어 나가야 후에 전문인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겠죠.


HR 혹은 인사쪽 직무를 희망하는 분들은 예전에는 HRD 혹은 HRM 으로 분류해서 인사책임 혹은 인재개발 책임으로 커리어를 만들어 갔는데, 요즘은 여기에서 더 세분화해서 HRM 에는 리크루터라는 직무가 대세입니다. 리크루터에서도 테크 리크루터라는 직무라고 또 테크쪽 채용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직무로도 세분화되었죠.

원래 리크루터는 외국계기업에서 많이 뽑던 직무인데, 영업마인드로 외부에서 좋은 인력을 채용하는 직무입니다. 채용은 인바운드 채용과 아웃바운드 채용이 있죠. 인바운드 채용은 들어오는 이력서를 필터링하고 좋은 인력을 실무진에 추천하는 것이고, 아웃바운드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외부에서 이력서를 취합하고 이를 실무진에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예전에야 공채도 많고 해서 인바운드 채용만 하더라도 충분히 좋은 이력들을 채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좋은 인력이라는 기준도 실무에 바로 투입한다기 보다 백그라운드 지식이 충분해서 회사에 입사한 후 온보딩과정에서 교육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인재들이었죠. 그런데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바로바로 실무에 투입해야 하고 이때문에 관련 실무역량이 있는 인력들을 외부에서 데리고 와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죠.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로버트월터스나 아웃바운드채용을 전문적으로하는 다른 여러 헤드헌팅펌들의 사업확장과 매출상승도 이뤄졌죠.

이 때문에 요즘은 회사에서도 아웃바운드 채용을 전문적으로 하는 리크루터들을 채용합니다. 이러한 리크루터들은 채용공고를 홍보하고 다양한 플랫폼에 올려 기존대비 훨씬 많은 이력서를 취합하는일외에 링크드인이나 여러 SNS툴을 바탕으로 외부에서 타깃인력에게 적극적으로 채용을 제안하죠. 세미나 같은 오프라인채널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테크리쿠루터는 이중에도 테크쪽 직군을 타깃하는 쪽인데 코로나가 터지고 기술인력들이 많이 필요함에 따라 테크 리크루터인력들의 연봉도 기술인력만큼이나 많이 올랐죠. 그래서 인사쪽 직무를 타깃하는 취준생 분들은 이러한 리크루터 직군을 자신의 커리어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HRM쪽에선 현재 가장 핫한 직무이니깐요. 또하나 핫한 직무는 온보딩쪽입니다. 카카오뱅크 같은 곳은 온보딩 전문인력을 양성하기도 합니다. 예전엔 HRM에서 담당했던 그냥 하나의 업무였다면 지금은 온보딩 전문인력들이 있어 채용한 인력들이 회사에 잘 적응하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만드는 거죠. 이것도 어떻게 보면 코로나 이후 수시채용이 많아지고 그 때문에 상시로 온보딩을 해야하는 업무도 많고, 인력의 조기이탈도 많아져서 이를 막기위한 일환으로 전문인력이 만들어 진거죠. “우수한 인력이 입사한 후의 조기퇴사를 막는다!” 이것이 온보딩 전문인력들의 목표일겁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뜨고 있는 Employer Branding 도 추천드립니다. 이건 기업의 브랜딩을 일반 소비자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잠재적 지원자들에게 하는 것으로 콘텐츠 업로드 및 온오프라인 행사등을 주기적으로 하는 직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것도 그냥 공채시즌에 HRM에서 담당을 했지만 지금은 1년내내 콘텐츠를 업로드를 하는 기업 유튜브 채널, 기업의 독자 채용페이지, 정기적 행사들을 진행해 우수인력을 유치하겠다는 의지가 강합니다. 이에 따라 채용브랜딩이라는 Employer Branding 부문의 전문성도 강화되는 것이죠.

이렇게 HR쪽의 핫한 직무들을 소개드렸는데, 이러한 역량을 쌓기 위해선 채용공고에서부터 전문적인 HR을 모집하는지를 잘 봐야합니다. 아직 전통적인 산업에선 HRM, HRD 로 그냥 퉁쳐서 모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는 아무래도 위에 말씀드린 세분화된 전문성을 쌓기는 힘들겁니다. 인턴이나 신입단계에서부터 위 직무로 타깃해서 커리어를 만들어 나가야 후에 전문인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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