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이 준다던가 매출이 준다던가 하는 어려운 시기에도 기업은 신입을 채용합니다. 물론 아예 융통할 돈이 없는 경우는 신입이든 경력이든 채용 자체를 안하겠죠. 하지만 채용을 하는 기업은 그래도 신입도 뽑습니다.
요즘같이 경력을 선호하는 세상에서도 신입을 여전히 채용하고 있죠. 예전보다는 당연히 줄었겠지만 그래도 신입 공채를 진행하는 기업들이 있고 여전히 인턴을 뽑아서 전환하려는 기업이 있죠. 왜 그럴가요? 요즘처럼 채용시장이 얼어붙어서 경력도 높지 않은 연봉으로 채용할 수 있는 세상에 왜 굳이 신입을 뽑으려 할까요?
그 이유는 바로 기업은 신입을 뽑아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려 하기 때문입니다. 신입과 경력이 회사에 들어와 일함에 있어 차이점이 발생합니다. 신입은 바닥부터 이 기업의 일을 체험해며 올라가는 것이고, 경력은 필요한 일들을 중간레벨부터 진행한다는 거죠. 이렇게 되면 2가지의 차이가 생기죠. 경력이 업무결과는 내는데 신입보다 훨씬 높은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고 들어오자마자 실적을 내며 업무의 구멍을 메꿀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입이 바닥부터 일을 해가며 기업의 업력과 자신의 성장을 같이 해나갔던 시스템 적응도는 무시하지 못합니다. 쉽게 말해 신입은 시스템 안에서 바닥부터 적응해 왔기때문에 자신의 업무계획과 커리어패스도 이 시스템안에서 일궈나가며 하나하나 결과를 만든다는 것이고, 경력은 이전과는 다른시스템에 적응을 힘들어 한다거나, 아이디어를 내어도 조금 기업의 방향성과는 다른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내어 무언가 이탈한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죠. 기업이 처음부터 공들여 교육하고 시스템에 정착시킨 신입 인재와는 적응도에서 그 수준이 전혀 다른 것입니다.
또 하나는 충성도의 차이입니다. 당연히 바닥부터 일을 해왔던 신입은 스스로 이 기업에 대한 기여도를 높게 평가하며 애사심을 가지고 충성도를 가질 확률이 매우 높죠. 그에 반해 경력은 단기간의 업무기여도는 매우 높게 평가받을 수 있으나, 또 이직할 수 있다는 생각을 기업에서도 할 것이고 기여한 시간측면에서는 신입인재보다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애사심을 의심받을 수 있죠. 이 애사심이라는 것은 아직 한국기업에서는 매우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한국기업은 몇 몇 인재에게 의존하기 보다 시스템을 구축하기를 원하며 이러한 시스템 안에서는 개인의 능력보다 개인의 희생과 애사심이 더 높게 평가 받는 역량이기 때문이죠.
이렇게 시스템 적응도와 애사심 측면에서 신입은 경력보다 더 높게 평가받을 수 있고, 기업은 이러한 점을 잘 알기 때문에 여전히 신입을 채용하는 것이죠. 지금 당장의 영업이익이 필요해서 영업인력을 급히 수혈해야 하는 위기의 재무상태인 기업이나 인력자체가 부족해서 한 사람이 퇴사하면 바로 동일한 역량을 채용해야하는 스타트업같은 기업은 경력 채용에 집중하겠지만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으면 신입 채용을 중단하지 않습니다. 궁극적으로 기업은 신입의 시스템 적응도와 애사심을 통해 장기적인 계획과 이익을 도모하는 것이죠.
이러한 이유로 기업은 신입 채용을 계속하는 것이고, 신입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은 이러한 이점을 충분히 발휘해서 면접에 임해야 합니다. 기업이 신입을 채용하는 의도를 파악해서 이 의도에 맞게 본인의 입사동기와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죠. 바닥부터 하나하나 적응해 나가며 기업의 미래를 함께할 수 있는 신입인재, 이 기업의 성장에 내 모든 시간을 할애해 함께 성장하는 인생 목표를 설계하는 애사심있는 신입 인재라는 점을 면접에서 어필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신입 인재도 본인의 직무역량을 가지고 이를 통해 업무기여도를 어필하는 것은 좋은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직무역량 이상으로 신입 인재는 애사심과 장기적으로 이 회사에서 일하겠다는 계획을 가지는 것이 면접에서는 더 크게 어필될 수 있죠.
이에 따라서 본인이 이 회사에서 장기적으로는 어떻게 기여하고 싶고 어떠한 성장플랜을 가지고 있는지를 면접에서 설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면 본인은 단기적인 효과만을 기대할 수 있는 인재가 아니라 기업과 함께 장기적인 플랜을 함께하는 인재라는 것을 납득시키는 것이 기업의 신입 채용의도에 부합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이러한 점을 충분히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필하시면 좋은 결과를 가져오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영업이익이 준다던가 매출이 준다던가 하는 어려운 시기에도 기업은 신입을 채용합니다. 물론 아예 융통할 돈이 없는 경우는 신입이든 경력이든 채용 자체를 안하겠죠. 하지만 채용을 하는 기업은 그래도 신입도 뽑습니다.
요즘같이 경력을 선호하는 세상에서도 신입을 여전히 채용하고 있죠. 예전보다는 당연히 줄었겠지만 그래도 신입 공채를 진행하는 기업들이 있고 여전히 인턴을 뽑아서 전환하려는 기업이 있죠. 왜 그럴가요? 요즘처럼 채용시장이 얼어붙어서 경력도 높지 않은 연봉으로 채용할 수 있는 세상에 왜 굳이 신입을 뽑으려 할까요?
그 이유는 바로 기업은 신입을 뽑아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려 하기 때문입니다. 신입과 경력이 회사에 들어와 일함에 있어 차이점이 발생합니다. 신입은 바닥부터 이 기업의 일을 체험해며 올라가는 것이고, 경력은 필요한 일들을 중간레벨부터 진행한다는 거죠. 이렇게 되면 2가지의 차이가 생기죠. 경력이 업무결과는 내는데 신입보다 훨씬 높은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고 들어오자마자 실적을 내며 업무의 구멍을 메꿀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입이 바닥부터 일을 해가며 기업의 업력과 자신의 성장을 같이 해나갔던 시스템 적응도는 무시하지 못합니다. 쉽게 말해 신입은 시스템 안에서 바닥부터 적응해 왔기때문에 자신의 업무계획과 커리어패스도 이 시스템안에서 일궈나가며 하나하나 결과를 만든다는 것이고, 경력은 이전과는 다른시스템에 적응을 힘들어 한다거나, 아이디어를 내어도 조금 기업의 방향성과는 다른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내어 무언가 이탈한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죠. 기업이 처음부터 공들여 교육하고 시스템에 정착시킨 신입 인재와는 적응도에서 그 수준이 전혀 다른 것입니다.
또 하나는 충성도의 차이입니다. 당연히 바닥부터 일을 해왔던 신입은 스스로 이 기업에 대한 기여도를 높게 평가하며 애사심을 가지고 충성도를 가질 확률이 매우 높죠. 그에 반해 경력은 단기간의 업무기여도는 매우 높게 평가받을 수 있으나, 또 이직할 수 있다는 생각을 기업에서도 할 것이고 기여한 시간측면에서는 신입인재보다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애사심을 의심받을 수 있죠. 이 애사심이라는 것은 아직 한국기업에서는 매우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한국기업은 몇 몇 인재에게 의존하기 보다 시스템을 구축하기를 원하며 이러한 시스템 안에서는 개인의 능력보다 개인의 희생과 애사심이 더 높게 평가 받는 역량이기 때문이죠.
이렇게 시스템 적응도와 애사심 측면에서 신입은 경력보다 더 높게 평가받을 수 있고, 기업은 이러한 점을 잘 알기 때문에 여전히 신입을 채용하는 것이죠. 지금 당장의 영업이익이 필요해서 영업인력을 급히 수혈해야 하는 위기의 재무상태인 기업이나 인력자체가 부족해서 한 사람이 퇴사하면 바로 동일한 역량을 채용해야하는 스타트업같은 기업은 경력 채용에 집중하겠지만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으면 신입 채용을 중단하지 않습니다. 궁극적으로 기업은 신입의 시스템 적응도와 애사심을 통해 장기적인 계획과 이익을 도모하는 것이죠.
이러한 이유로 기업은 신입 채용을 계속하는 것이고, 신입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은 이러한 이점을 충분히 발휘해서 면접에 임해야 합니다. 기업이 신입을 채용하는 의도를 파악해서 이 의도에 맞게 본인의 입사동기와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죠. 바닥부터 하나하나 적응해 나가며 기업의 미래를 함께할 수 있는 신입인재, 이 기업의 성장에 내 모든 시간을 할애해 함께 성장하는 인생 목표를 설계하는 애사심있는 신입 인재라는 점을 면접에서 어필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신입 인재도 본인의 직무역량을 가지고 이를 통해 업무기여도를 어필하는 것은 좋은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직무역량 이상으로 신입 인재는 애사심과 장기적으로 이 회사에서 일하겠다는 계획을 가지는 것이 면접에서는 더 크게 어필될 수 있죠.
이에 따라서 본인이 이 회사에서 장기적으로는 어떻게 기여하고 싶고 어떠한 성장플랜을 가지고 있는지를 면접에서 설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면 본인은 단기적인 효과만을 기대할 수 있는 인재가 아니라 기업과 함께 장기적인 플랜을 함께하는 인재라는 것을 납득시키는 것이 기업의 신입 채용의도에 부합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이러한 점을 충분히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필하시면 좋은 결과를 가져오실 수 있으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