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나 자소서를 쓰기 위해서 취준생들은 역량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 본인이 한 인턴, 아르바이트, 봉사활동, 대외활동/공모전 등의 경험을 구조화 하는 작업이다
인턴이나 아르바이트에서 한 경험을 구조적으로 정리하지 않으면 성공 경험만 달랑 한 개 기억해 내거나, 반복적으로 해왔던 업무를 자소서나 면접에서 쓰게 된다. 취준생의 경우 업무관련 경험이 적으므로 하나의 경험에서 여러가지를 구조적으로 뽑아내야 한다.
구조적으로 경험을 정리한다는 말은 하나의 경험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아래의 분류에 맞춰 정리한다는 면이다.
– 직무역량 : 직무적으로 업무를 진행한 경험으로, 마케터라면 어떠한 마케팅을 했는지, 어떤 마케팅 툴을 다룰 수 있는지, 어떤 SNS채널을 다뤄봤는지 등등 직무적 역량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마케터로서 인스타그램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이미지 편집 툴인 포토샵을 활용할 수 있는 것, 구글 애널리틱스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것 등등)
– 커뮤니케이션 역량 : 부서간 커뮤니케이션으로 업무를 원할하게 한 경험, 대외 고객사 혹은 협력사와 커뮤니케이션을 한 경험, 팀내에서 사수 혹은 동료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업무를 한 경험 (예를 부서간에 단순히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면대면으로 미팅하여 친근한 관계를 유지하고 팀내에서도 주도적으로 티타임을 하여 서로간의 고충을 이해해서 팀웍을 다진 경험 등)
– 문제 해결 역량 : 업무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한 경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발생한 문제를 무마했다던가, 새로운 툴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한다던가 등 문제를 해결한 경험 (예를 들어 갑작스럽게 콘텐츠 제작이 필요한 문제가 발생한 경우 빠르게 검색해서 유망한 콘텐츠 제작사 3곳과 미팅을 한 후 각 콘텐츠 제작사의 장단점을 분석하여 사수에게 전달해서 가장 적합한 콘텐츠 제작사를 선별해 콘텐츠 제작에 성공한 경험 등)
이렇게 3가지 종류로 본인의 경험과 역량을 분류해서 정리하고 자소서나 면접에서 활용해야 한다. 정확히 말하면 위의 3가지 능력(직무역량, 커뮤니케이션 역량, 문제해결 역량)은 기업이 인재에 원하는 모든 것이다.
이 3가지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과정이 자소서와 면접 합격의 왕도인 것이다.
특히 지금 취업을 준비하며 대외활동, 동아리 참여를 하고 있거나 인턴/파트타임을 하고 있다면 매일, 매일 자신이 한 경험을 이렇게 3가지로 분류하여 노션이나 엑셀에 기재해 놓을 필요가 있다. 사람의 기억을 믿을 수 없다. 매일 기록하여 풍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소서와 면접을 대비하기 바란다
이력서나 자소서를 쓰기 위해서 취준생들은 역량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 본인이 한 인턴, 아르바이트, 봉사활동, 대외활동/공모전 등의 경험을 구조화 하는 작업이다
인턴이나 아르바이트에서 한 경험을 구조적으로 정리하지 않으면 성공 경험만 달랑 한 개 기억해 내거나, 반복적으로 해왔던 업무를 자소서나 면접에서 쓰게 된다. 취준생의 경우 업무관련 경험이 적으므로 하나의 경험에서 여러가지를 구조적으로 뽑아내야 한다.
구조적으로 경험을 정리한다는 말은 하나의 경험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아래의 분류에 맞춰 정리한다는 면이다.
– 직무역량 : 직무적으로 업무를 진행한 경험으로, 마케터라면 어떠한 마케팅을 했는지, 어떤 마케팅 툴을 다룰 수 있는지, 어떤 SNS채널을 다뤄봤는지 등등 직무적 역량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마케터로서 인스타그램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이미지 편집 툴인 포토샵을 활용할 수 있는 것, 구글 애널리틱스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것 등등)
– 커뮤니케이션 역량 : 부서간 커뮤니케이션으로 업무를 원할하게 한 경험, 대외 고객사 혹은 협력사와 커뮤니케이션을 한 경험, 팀내에서 사수 혹은 동료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업무를 한 경험 (예를 부서간에 단순히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면대면으로 미팅하여 친근한 관계를 유지하고 팀내에서도 주도적으로 티타임을 하여 서로간의 고충을 이해해서 팀웍을 다진 경험 등)
– 문제 해결 역량 : 업무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한 경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발생한 문제를 무마했다던가, 새로운 툴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한다던가 등 문제를 해결한 경험 (예를 들어 갑작스럽게 콘텐츠 제작이 필요한 문제가 발생한 경우 빠르게 검색해서 유망한 콘텐츠 제작사 3곳과 미팅을 한 후 각 콘텐츠 제작사의 장단점을 분석하여 사수에게 전달해서 가장 적합한 콘텐츠 제작사를 선별해 콘텐츠 제작에 성공한 경험 등)
이렇게 3가지 종류로 본인의 경험과 역량을 분류해서 정리하고 자소서나 면접에서 활용해야 한다. 정확히 말하면 위의 3가지 능력(직무역량, 커뮤니케이션 역량, 문제해결 역량)은 기업이 인재에 원하는 모든 것이다.
이 3가지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과정이 자소서와 면접 합격의 왕도인 것이다.
특히 지금 취업을 준비하며 대외활동, 동아리 참여를 하고 있거나 인턴/파트타임을 하고 있다면 매일, 매일 자신이 한 경험을 이렇게 3가지로 분류하여 노션이나 엑셀에 기재해 놓을 필요가 있다. 사람의 기억을 믿을 수 없다. 매일 기록하여 풍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소서와 면접을 대비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