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에 입사 후 성장목표를 쓰는 법은 뇌피셜로 쓰기보다 해당 직무의 경력직 채용공고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종산업내 해당 직무와 유사한 직무의 경력직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거기에 표기된 업무내용이 나의 성장목표가 되는거죠. 대리~과장급 경력직 채용공고에서의 업무내용을 확인하고 이를 5년이후 업무 수행목표로 삼고 차장~부장급 경력직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이를 10년후 업무목표로 삼으시면 됩니다.
그렇게 입사 후 목표 – 5년 후 목표 – 10년 후 목표 이렇게 3단계로 나눠 업무 수행 목표를 기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입사 후 목표는 채용공고에 기재된 업무내용을 완벽히 숙지하고 실행하는 것이 되어야 겠죠. 디지털 마케터라고 하면, 처음에 들어갔을 때는 콘텐츠 제작 지원, 소셜미디어에 콘텐츠 유통 및 확산, 인플루언서 커뮤니케이션, 채널 댓글 관리 및 GA활용 데이터 체크 등의 실무 중심 플랜이 업무 수행 목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여기에 단순 업무내용을 적는 것이 아니라 수치적 목표를 더해야 겠죠. 10만 구독자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던가, 콘텐츠별 평균 조회사 1만 이상을 목표로 한다던가, 부정적 댓글비율 10%미만을 목표로 해도됩니다. 중점 업무를 확인한 후 이 업무에 맞는 수치적 목표를 1~2개 정도 추가하면 되죠.
그리고 5년 후 목표가 되면 신입에서 했던 마케팅 업무지원의 개념에서 마케팅 채널 생성 및 관리 등 고도화된 실무와 관리자 업무가 주 업무가 될 것입니다. 단순히 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찾아서 하고 디지털채널의 관리자가 되어 책임을 지는 것이죠. 이러한 업무수행 목표와 함께 KPI인 수치적 목표를 여기서도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는 단순 유튜브나 인스타가 아닌 소셜채널 5개(유튜브, 인스타, 틱톡, 트위터, 블로그)의 총 방문자 증가량 50%달성과 같은 소셜 채널 전반적인 목표를 추가하면 좋습니다. 또한 마케팅이 단순 마케팅에 그치지 않고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목표를 추가하면 좋죠. 소셜채널에서 유입된 방문자의 매출연결성 10%달성 등과 같은 매출을 생각하는 마케팅 목표를 세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5년 후 업무 수행 목표를 작성하면 마지막으로 10년후 시니어레벨에서의 목표를 기재해야합니다. 10년 후에는 마케팅 전략수립 개념이 업무수행 목표가 되어야 겠죠. 소셜미디어로 마케팅을 수행하는 것이 국한되지 않고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반의 전략을 세우고 싶다는 마인드로 적으시면 좋습니다. 디지털 마케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마케팅으로의 연결성을 찾아 인플루언서 연계 팝업스토어 등을 추친하겠다는 얘기와 더불어 고도호된 디지털 마케팅 즉, 온드미디어 채널 구축을 위해 자체 홈페이지를 만들고 콘텐츠를 담는 CMS(Content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해 보고 싶다는 등 마케팅 전략과 시스템 구축을 업무적 목표로 하고 여기에 수치적 목표를 더해야 겠죠. 온드미디어 채널을 만든 뒤 해당 온드미디어의 월활성방문자 10만을 달성하겠다 등의 수치이면 좋습니다.
이렇게 업무수행 목표(정성적 목표)와 수치적 목표(정량적 목표)를 함께 적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이러한 업무적 목표를 적을 때 기존에 가지고 있는 경험과 연계해서 나는 OOO경험이 있으니 이를 활용해서 업무수행 목표를 완수하고 싶다라고 근거를 제시하는 것도 좋으며, 5년 후, 10년 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어떠한 배움을 더할지도 추가하면 좋죠 (예를 들어 데이터분석을 통한 마케팅전략 수립을 업무 수행 목표라고 적는 다면 3년 후 부터 데이터 분석 스킬을 학원에서 배우고 이를 활용하겠다 등으로 연결하면 업무 목표에 대한 근거도 추가됩니다)
자소서에 입사 후 성장목표를 쓰는 법은 뇌피셜로 쓰기보다 해당 직무의 경력직 채용공고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종산업내 해당 직무와 유사한 직무의 경력직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거기에 표기된 업무내용이 나의 성장목표가 되는거죠. 대리~과장급 경력직 채용공고에서의 업무내용을 확인하고 이를 5년이후 업무 수행목표로 삼고 차장~부장급 경력직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이를 10년후 업무목표로 삼으시면 됩니다.
그렇게 입사 후 목표 – 5년 후 목표 – 10년 후 목표 이렇게 3단계로 나눠 업무 수행 목표를 기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입사 후 목표는 채용공고에 기재된 업무내용을 완벽히 숙지하고 실행하는 것이 되어야 겠죠. 디지털 마케터라고 하면, 처음에 들어갔을 때는 콘텐츠 제작 지원, 소셜미디어에 콘텐츠 유통 및 확산, 인플루언서 커뮤니케이션, 채널 댓글 관리 및 GA활용 데이터 체크 등의 실무 중심 플랜이 업무 수행 목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여기에 단순 업무내용을 적는 것이 아니라 수치적 목표를 더해야 겠죠. 10만 구독자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던가, 콘텐츠별 평균 조회사 1만 이상을 목표로 한다던가, 부정적 댓글비율 10%미만을 목표로 해도됩니다. 중점 업무를 확인한 후 이 업무에 맞는 수치적 목표를 1~2개 정도 추가하면 되죠.
그리고 5년 후 목표가 되면 신입에서 했던 마케팅 업무지원의 개념에서 마케팅 채널 생성 및 관리 등 고도화된 실무와 관리자 업무가 주 업무가 될 것입니다. 단순히 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찾아서 하고 디지털채널의 관리자가 되어 책임을 지는 것이죠. 이러한 업무수행 목표와 함께 KPI인 수치적 목표를 여기서도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는 단순 유튜브나 인스타가 아닌 소셜채널 5개(유튜브, 인스타, 틱톡, 트위터, 블로그)의 총 방문자 증가량 50%달성과 같은 소셜 채널 전반적인 목표를 추가하면 좋습니다. 또한 마케팅이 단순 마케팅에 그치지 않고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목표를 추가하면 좋죠. 소셜채널에서 유입된 방문자의 매출연결성 10%달성 등과 같은 매출을 생각하는 마케팅 목표를 세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5년 후 업무 수행 목표를 작성하면 마지막으로 10년후 시니어레벨에서의 목표를 기재해야합니다. 10년 후에는 마케팅 전략수립 개념이 업무수행 목표가 되어야 겠죠. 소셜미디어로 마케팅을 수행하는 것이 국한되지 않고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반의 전략을 세우고 싶다는 마인드로 적으시면 좋습니다. 디지털 마케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마케팅으로의 연결성을 찾아 인플루언서 연계 팝업스토어 등을 추친하겠다는 얘기와 더불어 고도호된 디지털 마케팅 즉, 온드미디어 채널 구축을 위해 자체 홈페이지를 만들고 콘텐츠를 담는 CMS(Content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해 보고 싶다는 등 마케팅 전략과 시스템 구축을 업무적 목표로 하고 여기에 수치적 목표를 더해야 겠죠. 온드미디어 채널을 만든 뒤 해당 온드미디어의 월활성방문자 10만을 달성하겠다 등의 수치이면 좋습니다.
이렇게 업무수행 목표(정성적 목표)와 수치적 목표(정량적 목표)를 함께 적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이러한 업무적 목표를 적을 때 기존에 가지고 있는 경험과 연계해서 나는 OOO경험이 있으니 이를 활용해서 업무수행 목표를 완수하고 싶다라고 근거를 제시하는 것도 좋으며, 5년 후, 10년 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어떠한 배움을 더할지도 추가하면 좋죠 (예를 들어 데이터분석을 통한 마케팅전략 수립을 업무 수행 목표라고 적는 다면 3년 후 부터 데이터 분석 스킬을 학원에서 배우고 이를 활용하겠다 등으로 연결하면 업무 목표에 대한 근거도 추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