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획자는 누구인가



예전 팀원들 대상으로 OJT 강의를 했던 문서인데 뭔가 썩히기 아깝기도하고해서 브런치에 아카이빙을

해보았다.

사실 이 문법은 어디든 통용되는 베이스라 생각도 들어서 혹시 무언가를 시작하는 분들이 보시고

고민을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여기서 문제라고 표현하는 워딩은 내가 바라는 현실과 지금의 현실의 GAP을 뜻하며

현상이 아닌 그 현상을 만든 본질적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문제의식이다.

이점만 잘 알아도 기획의 반은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Way Maker님 글 더보러 가기 : https://brunch.co.kr/@46ad26d5863a417



예전 팀원들 대상으로 OJT 강의를 했던 문서인데 뭔가 썩히기 아깝기도하고해서 브런치에 아카이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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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문법은 어디든 통용되는 베이스라 생각도 들어서 혹시 무언가를 시작하는 분들이 보시고

고민을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여기서 문제라고 표현하는 워딩은 내가 바라는 현실과 지금의 현실의 GAP을 뜻하며

현상이 아닌 그 현상을 만든 본질적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문제의식이다.

이점만 잘 알아도 기획의 반은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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