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시 하는 레퍼런스 체크에서 점검하는 3가지


이직시 하는 레퍼런스 체크에서 점검하는 3가지

요즘은 주니어 이직에도 레퍼런스 체크를 많이 한다. 아무래도 대퇴사의 시대에서 평판조회를 통해 이 사람이 끈기 있게 회사를 다닐 수 있는 사람인지를 보는 것 같다. 요즘은 평판조회 시스템이 많다고는 하나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의 레퍼런스 체크 과정을 거친다. 미리 컨택 포인트를 지원자로 부터 받아 진행하는 과정이 여기에 해당된다.


레퍼런스 체크를 할 때는 3가지를 본다. 첫번째는 지원자가 면접이나 이력서에서 진술한 성과에 대한 확인이다. 면접에서 성과나 실적을 부풀려 말하는 경우가 종종있고 이러한 성과에 현혹되어 면접관이 합격을 주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성과는 사실 증빙이 되지 않으므로 레퍼런스체크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물론 레퍼체크시에도 직접적인 액수나 구체적인 실적에 대해서 묻는 것은 안되므로 간접적으로 이러한 성과를 알 수 있도록 돌려서 묻는다. 그래서 대강의 실적이나 성과를 파악한다. 물론 여기서 아예 그런 실적이 없었고 성과측면에서 면접에서 서술한 것이랑 완전 다르다면 합격이 취소될 확률도 있다. 하지만 레퍼런스 체크는 어디까지는 마지막 단계의 검증과정이다. 이미 서류와 면접을 통해 실무진과 경영진에서의 검증이 끝난 지원자이므로 레퍼런스과정에서 뚜렷한 거짓성과가 아니라면 어느정도의 오차는 인정이 된다.


두번째는 인간관계에 대한 확인이다. 회사는 조직이며, 조직안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어나가며 일해야 한다. 당연히 사회성 좋은 사람을 뽑고 싶어하는 것이 채용담당자의 마음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회성에 대해서 레퍼런스 체크를 통해 확인한다. 물론 단순히 사회성이 좋은 사람인가요?라고 묻지 않고 여러 상황들을 줘가며 사회성이 좋은지 체크한다. 특히 이력서에 이직이 잦았다면 그 원인을 참고인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확인하는 경향이 많다. (리더십, 업무에 대한 책임감, 불만 사항을 자주 토로하는지 등을 체크하며, 동료들과 업무마찰이 없었는지 등도 알아본다)


세번째는 법적인 문제가 없었는지이다. 회사 규정 위반, 위법적인 행위가 있었는지를 알아본다. 굉장히 크리티컬한 문제이므로 성과가 아무리 좋았더라도 인간관계가 아무리 좋았더라도 법적인 문제가 있는 사람을 뽑지는 않는다. 레퍼런스 과정에서 이러한 크리티컬한 단점을 얘기할 참고인은 현실적으로 많이 없겠지만 그래도 꼭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다.


물론 퇴사한 직장에서 나의 평판을 안좋게 말해줄수도 있다. 인사담당자도 이러한 것을 감안해서 듣고 여러 방면의 질문을 해서 다각도로 답변을 도출하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만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특히 레퍼 체크때 보통 지원자에게 동료나 사수의 컨택포인트를 얻어 연락하는데 이러한 방식을 지정인 레퍼런스 체크라 한다. 혹시 내가 지정한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을 통해 레퍼 체크가 이뤄진다면 위법한 방식의 레퍼체크 방식이다.


그리고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람이라면 현 직장의 레퍼체크는 보통 하지 않는다. 아직 최종합격이 된 상태도 아닌데, 현 직장의 동료에게 나의 이직 상황 말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통 전직장의 레퍼를 체크한다. 현재 다니는 직장이 첫직장이라면 정말 신뢰할 수 있는 입사동기만 지정하거나, 레퍼체크를 거절해도 된다. (현 직장의 레퍼런스 체크를 거절하는 것은 통상적인 관례이므로, 거절한다고 해도 입사에 지장이 있지 않다)


이직시 하는 레퍼런스 체크에서 점검하는 3가지

요즘은 주니어 이직에도 레퍼런스 체크를 많이 한다. 아무래도 대퇴사의 시대에서 평판조회를 통해 이 사람이 끈기 있게 회사를 다닐 수 있는 사람인지를 보는 것 같다. 요즘은 평판조회 시스템이 많다고는 하나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의 레퍼런스 체크 과정을 거친다. 미리 컨택 포인트를 지원자로 부터 받아 진행하는 과정이 여기에 해당된다.


레퍼런스 체크를 할 때는 3가지를 본다. 첫번째는 지원자가 면접이나 이력서에서 진술한 성과에 대한 확인이다. 면접에서 성과나 실적을 부풀려 말하는 경우가 종종있고 이러한 성과에 현혹되어 면접관이 합격을 주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성과는 사실 증빙이 되지 않으므로 레퍼런스체크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물론 레퍼체크시에도 직접적인 액수나 구체적인 실적에 대해서 묻는 것은 안되므로 간접적으로 이러한 성과를 알 수 있도록 돌려서 묻는다. 그래서 대강의 실적이나 성과를 파악한다. 물론 여기서 아예 그런 실적이 없었고 성과측면에서 면접에서 서술한 것이랑 완전 다르다면 합격이 취소될 확률도 있다. 하지만 레퍼런스 체크는 어디까지는 마지막 단계의 검증과정이다. 이미 서류와 면접을 통해 실무진과 경영진에서의 검증이 끝난 지원자이므로 레퍼런스과정에서 뚜렷한 거짓성과가 아니라면 어느정도의 오차는 인정이 된다.


두번째는 인간관계에 대한 확인이다. 회사는 조직이며, 조직안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어나가며 일해야 한다. 당연히 사회성 좋은 사람을 뽑고 싶어하는 것이 채용담당자의 마음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회성에 대해서 레퍼런스 체크를 통해 확인한다. 물론 단순히 사회성이 좋은 사람인가요?라고 묻지 않고 여러 상황들을 줘가며 사회성이 좋은지 체크한다. 특히 이력서에 이직이 잦았다면 그 원인을 참고인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확인하는 경향이 많다. (리더십, 업무에 대한 책임감, 불만 사항을 자주 토로하는지 등을 체크하며, 동료들과 업무마찰이 없었는지 등도 알아본다)


세번째는 법적인 문제가 없었는지이다. 회사 규정 위반, 위법적인 행위가 있었는지를 알아본다. 굉장히 크리티컬한 문제이므로 성과가 아무리 좋았더라도 인간관계가 아무리 좋았더라도 법적인 문제가 있는 사람을 뽑지는 않는다. 레퍼런스 과정에서 이러한 크리티컬한 단점을 얘기할 참고인은 현실적으로 많이 없겠지만 그래도 꼭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다.


물론 퇴사한 직장에서 나의 평판을 안좋게 말해줄수도 있다. 인사담당자도 이러한 것을 감안해서 듣고 여러 방면의 질문을 해서 다각도로 답변을 도출하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만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특히 레퍼 체크때 보통 지원자에게 동료나 사수의 컨택포인트를 얻어 연락하는데 이러한 방식을 지정인 레퍼런스 체크라 한다. 혹시 내가 지정한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을 통해 레퍼 체크가 이뤄진다면 위법한 방식의 레퍼체크 방식이다.


그리고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람이라면 현 직장의 레퍼체크는 보통 하지 않는다. 아직 최종합격이 된 상태도 아닌데, 현 직장의 동료에게 나의 이직 상황 말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통 전직장의 레퍼를 체크한다. 현재 다니는 직장이 첫직장이라면 정말 신뢰할 수 있는 입사동기만 지정하거나, 레퍼체크를 거절해도 된다. (현 직장의 레퍼런스 체크를 거절하는 것은 통상적인 관례이므로, 거절한다고 해도 입사에 지장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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