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을 열심히 준비해서 들어가신 분들에게 1년, 3년, 5년의 법칙이 쎄게 작용합니다. 바로 퇴사 욕구죠.
가장 많이 느끼는 것이 조직의 경직성인데, 이는 업무의 경직성, 성과의 경직성 그리고 보상의 경직성이죠.
업무의 경직성은 챗바퀴처럼 돌아가는 업무내용입니다. 공공기관의 여러 정책성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혁신보다는 안정성이 우선입니다. 이 안정성에 기초에 모든 업무들이 잘 분장되어 있고 시스템화 되어 있죠. 표면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정도 불합리하거나 비효율적인 업무프로세스도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신입들은 이러한 업무행태에 금방 식상함을 느끼고 참고 연차가 쌓이면 자신에게 계속 업무가 쌓이는 업무 피라미드 구조에 또 지치게 되죠. 무언가 변화가 필요해 바꾸려해도 너무 많은 절차가 필요하고 혼자서 무언가 바꾸지 못한다는 현실을 금방 깨닫고 맙니다
그리고 성과의 경직성도 직면하죠. 공기업은 사기업과 다릅니다. 매출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가진 사기업은 매출성장에 맞춰 모든 성과를 연결시킬 수 있으므로 뚜렷하게 수치화된 성과목표를 알 수 있고 여기에 맞춰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업무내용이 뚜렷해지고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 지가 뚜렷해 진다는 뜻이죠. 다만 공기업은 매출성장을 목표로 해서는 안됩니다. 국민을 고객으로 보고 더 많은 영업이익을 추구해서는 안되죠. 공익성을 추구해야하는 까닭에 성과는 불분명한 경우가 많고 그러므로 호봉과 직급에 따라 성과가 분배되는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좀 바뀌려고 하나 뚜렷한 방책이 없는건 아직 사실이죠. 그러므로 신입입장에서 성과와 함께하는 보람을 느끼기는 힘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성과의 경직성에 연결되는 보상의 경직성이 있습니다. 비슷한 수준으로 공부했던 다른 대학 동기들이 사기업에서 많은 성과급을 받는 반면에 야근을 하고 업무적으로 성취를 해도 여기에 맞는 성과체계가 분명하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적은 성과보상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업무에 있어 큰 동기부여를 받지 못하고 주어진 업무만 처리하는 부품화된 자신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죠.
공기업은 개인보다 조직이 우선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며, 이러한 시스템은 사실 어느정도 비효율적이긴하나 매우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큰 분란이 일어나지 않는 다는 거죠. 공기업으로서는 일부 단점을 알면서도 이러한 시스템화되고 공익화된 조직을 유지하는 이유가 있는거죠. 이러한 안정성 덕분에 개인도 고용안정성이 보장되는 겁니다. 이건 사실 엄청난 이점이기도 하죠.
하지만 개인의 입장에서 보면 단순히 고용안정성보다는 개인의 성취를 꿈꾸는 개인들은 주니어시절에 공기업에서의 퇴사를 꿈꾸곤 합니다. 빠르면 1년내, 늦더라도 3~5년정도 다니다 결국 퇴사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죠. 다만 중요한 것은 충분히 준비되지 못한 감정적 퇴사가 많다는 사실입니다.
더 이상 버티지 못해 퇴사하겠다는 사실과 다른 기업으로의 이직이 충분히 준비되어 퇴사한다는 사실은 완전히 다른 의미니깐요. 그나마 다행인것은 부서마다 다르겠지만 공기업에서 근무하는 분들은 비교적 워라벨이 어느정도 보장되어 있고, 이러한 워라벨 속에서 사기업으로의 이직을 충분한 기간 준비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퇴사는 개인의 선택이므로 잘잘못을 따질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충분히 공기업의 워라벨을 누리면서 준비해서 이직해야 합니다. 사기업에서 사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은 직무연결성이 있으므로 이직의 과정이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요즘같이 주니어경력이 우대받는 세상에서는 빠른 퇴사와 이직을 오히려 좋게 보죠. (어느 설문조사에 따르면 2~6년차의 주니어경력 채용이 전체 경력 채용의 70%에 달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만큼 수요가 많은거죠)
하지만 공기업에서는 요즘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직무경험을 통한 직무연결성이 없습니다. 같은 직무명이라 하더라도 공기업과 사기업의 업무내용이 정말 천차만별이죠. 그러므로 공기업에서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사기업이 원하는 직무스킬을 보유하는 이직 준비과정이 필요합니다. 쉽게 말해, 개인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직무스킬을 쌓을 수 있는 학원을 다녀야 한다는 거죠. 요즘은 사무직에서도 기술스택을 찾고 있습니다. 물론 프로그래밍언어를 다루라는 것은 아니지만 명백한 직무기술이 있어야 한다는 거죠. 그러기 위해선 개인의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도록 여러 프로젝트를 해봐야 하며, 이러한 프로젝트는 여러 교육기관을 통해 쌓을 수 있습니다. 공기업에 다니시는 분들은 여가시간을 활용해 이러한 교육기관이나 팀활동을 통해 프로젝트를 쌓은 뒤 이직을 준비해야 하죠.
마케터라면 요즘 채용공고에 자주 명시된 프리미어 프로, 일러스트, Jira, Google Analytics 혹은 데이터분석툴 같은 툴을 다뤄보는 경험이 필요하고 이를 이력서에 명시해야 하는 거죠. 이렇게 되면 공기업에서의 직무경험도 어느정도 이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왜냐면 여전히 수많은 사기업들은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나라장터를 통해 공시하는 과제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므로 공기업 경험이 있다면 이러한 프로젝트 제안서를 쓸 때도 공기업의 취향과 문화를 잘 아므로 도움이 될 수 있는거죠. 이러한 내용으로 면접과 자소서를 접근해도 좋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기본이 되어야 하는 직무스킬을 어느 정도 연마하고 이직 시도해야 한다는 거죠.
또 하나 잘 고려해야 하는 것은 기업형태입니다. 사기업은 대기업, 외국계, 중견기업, 스타트업 등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 중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가장 이직하기 좋은 기업형태입니다. 왜냐면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며 그 시스템안에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또한 그러한 시스템 안에서도 개인의 성취를 어느정도 인정하고 독려한다는 점에서 공기업이 가지지 못한 성과나 보상의 경직성을 탈피할 수 있죠.
다만 스타트업이나 외국계는 시스템 보다는 개인의 역량에 기대어 기업을 이끌어 가는 경우가 아직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주니어 개인이 하나의 프로젝트를 이끌 수도 있다는 측면에서는 가슴 뛰는 일이긴 하나, 반대로 기업의 지원이 적을 수 있다는 측면이 치명적인 단점으로 작용하죠. 회사안에서의 개인은 알게 모르게 회사의 시스템에 지원을 받습니다. 하다 못해 재무팀이나 지원부서의 지원을 받는 것도 지원을 받는 일이죠. 하지만 스타트업은 개인의 역량에 기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시스템의 지원이 적을 수 있습니다. 시스템으로 인한 경직성으로 이직을 하려는 많이 사람들이 시스템이 제공하는 지원을 받지 못하면 시스템을 그리워하는 일들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죠.
그렇기 때문에 사기업으로 이직을 할 것이라면 저는 단연코 기업의 규모가 크면 클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견기업 VS 스타트업에서도 중견기업이 단연코 더 이점이 있다고 생각하죠. 스타트업은 사기업에서 최소 5년 정도의 경험이 쌓이고는 이직할 수 있습니다. 그 때쯤이면 프로젝트 매니저를 할 수 있을 역량이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잘못 주니어로 외국계나 스타트업으로 들어가면 기업의 지원과 사수의 가르침이 없는 가운데 외로운 개인의 싸움을 펼쳐 나가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을 고려해야 하죠.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의 주니어 퇴사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이 들어가기 어려운 만큼 나오기도 어렵다는 현실이 있고 이러한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위에서 설명한 내용을 잘 고려해서 철저히 준비해서 이직을 해야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잘 준비한다면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의 경험은 오히려 남들은 갖지 못한 절대적인 무기가 될 수도 있죠.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을 열심히 준비해서 들어가신 분들에게 1년, 3년, 5년의 법칙이 쎄게 작용합니다. 바로 퇴사 욕구죠.
가장 많이 느끼는 것이 조직의 경직성인데, 이는 업무의 경직성, 성과의 경직성 그리고 보상의 경직성이죠.
업무의 경직성은 챗바퀴처럼 돌아가는 업무내용입니다. 공공기관의 여러 정책성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혁신보다는 안정성이 우선입니다. 이 안정성에 기초에 모든 업무들이 잘 분장되어 있고 시스템화 되어 있죠. 표면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정도 불합리하거나 비효율적인 업무프로세스도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신입들은 이러한 업무행태에 금방 식상함을 느끼고 참고 연차가 쌓이면 자신에게 계속 업무가 쌓이는 업무 피라미드 구조에 또 지치게 되죠. 무언가 변화가 필요해 바꾸려해도 너무 많은 절차가 필요하고 혼자서 무언가 바꾸지 못한다는 현실을 금방 깨닫고 맙니다
그리고 성과의 경직성도 직면하죠. 공기업은 사기업과 다릅니다. 매출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가진 사기업은 매출성장에 맞춰 모든 성과를 연결시킬 수 있으므로 뚜렷하게 수치화된 성과목표를 알 수 있고 여기에 맞춰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업무내용이 뚜렷해지고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 지가 뚜렷해 진다는 뜻이죠. 다만 공기업은 매출성장을 목표로 해서는 안됩니다. 국민을 고객으로 보고 더 많은 영업이익을 추구해서는 안되죠. 공익성을 추구해야하는 까닭에 성과는 불분명한 경우가 많고 그러므로 호봉과 직급에 따라 성과가 분배되는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좀 바뀌려고 하나 뚜렷한 방책이 없는건 아직 사실이죠. 그러므로 신입입장에서 성과와 함께하는 보람을 느끼기는 힘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성과의 경직성에 연결되는 보상의 경직성이 있습니다. 비슷한 수준으로 공부했던 다른 대학 동기들이 사기업에서 많은 성과급을 받는 반면에 야근을 하고 업무적으로 성취를 해도 여기에 맞는 성과체계가 분명하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적은 성과보상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업무에 있어 큰 동기부여를 받지 못하고 주어진 업무만 처리하는 부품화된 자신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죠.
공기업은 개인보다 조직이 우선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며, 이러한 시스템은 사실 어느정도 비효율적이긴하나 매우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큰 분란이 일어나지 않는 다는 거죠. 공기업으로서는 일부 단점을 알면서도 이러한 시스템화되고 공익화된 조직을 유지하는 이유가 있는거죠. 이러한 안정성 덕분에 개인도 고용안정성이 보장되는 겁니다. 이건 사실 엄청난 이점이기도 하죠.
하지만 개인의 입장에서 보면 단순히 고용안정성보다는 개인의 성취를 꿈꾸는 개인들은 주니어시절에 공기업에서의 퇴사를 꿈꾸곤 합니다. 빠르면 1년내, 늦더라도 3~5년정도 다니다 결국 퇴사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죠. 다만 중요한 것은 충분히 준비되지 못한 감정적 퇴사가 많다는 사실입니다.
더 이상 버티지 못해 퇴사하겠다는 사실과 다른 기업으로의 이직이 충분히 준비되어 퇴사한다는 사실은 완전히 다른 의미니깐요. 그나마 다행인것은 부서마다 다르겠지만 공기업에서 근무하는 분들은 비교적 워라벨이 어느정도 보장되어 있고, 이러한 워라벨 속에서 사기업으로의 이직을 충분한 기간 준비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퇴사는 개인의 선택이므로 잘잘못을 따질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충분히 공기업의 워라벨을 누리면서 준비해서 이직해야 합니다. 사기업에서 사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은 직무연결성이 있으므로 이직의 과정이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요즘같이 주니어경력이 우대받는 세상에서는 빠른 퇴사와 이직을 오히려 좋게 보죠. (어느 설문조사에 따르면 2~6년차의 주니어경력 채용이 전체 경력 채용의 70%에 달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만큼 수요가 많은거죠)
하지만 공기업에서는 요즘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직무경험을 통한 직무연결성이 없습니다. 같은 직무명이라 하더라도 공기업과 사기업의 업무내용이 정말 천차만별이죠. 그러므로 공기업에서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사기업이 원하는 직무스킬을 보유하는 이직 준비과정이 필요합니다. 쉽게 말해, 개인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직무스킬을 쌓을 수 있는 학원을 다녀야 한다는 거죠. 요즘은 사무직에서도 기술스택을 찾고 있습니다. 물론 프로그래밍언어를 다루라는 것은 아니지만 명백한 직무기술이 있어야 한다는 거죠. 그러기 위해선 개인의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도록 여러 프로젝트를 해봐야 하며, 이러한 프로젝트는 여러 교육기관을 통해 쌓을 수 있습니다. 공기업에 다니시는 분들은 여가시간을 활용해 이러한 교육기관이나 팀활동을 통해 프로젝트를 쌓은 뒤 이직을 준비해야 하죠.
마케터라면 요즘 채용공고에 자주 명시된 프리미어 프로, 일러스트, Jira, Google Analytics 혹은 데이터분석툴 같은 툴을 다뤄보는 경험이 필요하고 이를 이력서에 명시해야 하는 거죠. 이렇게 되면 공기업에서의 직무경험도 어느정도 이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왜냐면 여전히 수많은 사기업들은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나라장터를 통해 공시하는 과제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므로 공기업 경험이 있다면 이러한 프로젝트 제안서를 쓸 때도 공기업의 취향과 문화를 잘 아므로 도움이 될 수 있는거죠. 이러한 내용으로 면접과 자소서를 접근해도 좋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기본이 되어야 하는 직무스킬을 어느 정도 연마하고 이직 시도해야 한다는 거죠.
또 하나 잘 고려해야 하는 것은 기업형태입니다. 사기업은 대기업, 외국계, 중견기업, 스타트업 등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 중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가장 이직하기 좋은 기업형태입니다. 왜냐면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며 그 시스템안에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또한 그러한 시스템 안에서도 개인의 성취를 어느정도 인정하고 독려한다는 점에서 공기업이 가지지 못한 성과나 보상의 경직성을 탈피할 수 있죠.
다만 스타트업이나 외국계는 시스템 보다는 개인의 역량에 기대어 기업을 이끌어 가는 경우가 아직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주니어 개인이 하나의 프로젝트를 이끌 수도 있다는 측면에서는 가슴 뛰는 일이긴 하나, 반대로 기업의 지원이 적을 수 있다는 측면이 치명적인 단점으로 작용하죠. 회사안에서의 개인은 알게 모르게 회사의 시스템에 지원을 받습니다. 하다 못해 재무팀이나 지원부서의 지원을 받는 것도 지원을 받는 일이죠. 하지만 스타트업은 개인의 역량에 기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시스템의 지원이 적을 수 있습니다. 시스템으로 인한 경직성으로 이직을 하려는 많이 사람들이 시스템이 제공하는 지원을 받지 못하면 시스템을 그리워하는 일들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죠.
그렇기 때문에 사기업으로 이직을 할 것이라면 저는 단연코 기업의 규모가 크면 클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견기업 VS 스타트업에서도 중견기업이 단연코 더 이점이 있다고 생각하죠. 스타트업은 사기업에서 최소 5년 정도의 경험이 쌓이고는 이직할 수 있습니다. 그 때쯤이면 프로젝트 매니저를 할 수 있을 역량이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잘못 주니어로 외국계나 스타트업으로 들어가면 기업의 지원과 사수의 가르침이 없는 가운데 외로운 개인의 싸움을 펼쳐 나가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을 고려해야 하죠.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의 주니어 퇴사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이 들어가기 어려운 만큼 나오기도 어렵다는 현실이 있고 이러한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위에서 설명한 내용을 잘 고려해서 철저히 준비해서 이직을 해야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잘 준비한다면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의 경험은 오히려 남들은 갖지 못한 절대적인 무기가 될 수도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