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사 지원 동기는 무엇이며, 이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본인의 목표는 무엇인지 기술하여 주십시오.(600)
제가 포스코 인터내셔널에 지원한 동기는 대한민국 무역업의 선두 기업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가 간 경계가 모호해지고 대한민국의 위상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지금은 무엇보다도 국제적인 감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대한민국에 있는 종합 상사 중 가장 뛰어난 사업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공부해왔던 국제정치 지식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곳이라는 판단이 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바로 동남아시아의 무역 활로를 뚫는 것입니다. 물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와 미얀마의 팜오일 무역에 예전부터 투자하고 있듯 현재의 종합 상사도 동남아시아에 관심을 충분히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싱가포르에 교환 학생을 다녀오면서 동남아시아의 잠재력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미중갈등이 심해지면서 신재생에너지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경우 동남아시아는 교역의 중심지로 급부상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동북아와 동남아를 잇는 지점을 개척하여 상사인으로 거듭나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2. 본인을 대표할 수 있는 이력 세 가지를 기술하여 주십시오.(600)
저를 대표할 수 있는 이력은 ‘대통령상’, ‘연세문화상’ 그리고 ‘통일연구원’입니다. 해군으로 복무하던 중 해군 대표로 출전해 전국 단위 웅변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적이 있습니다. 사령관님의 전폭적인 지지와 부대원들의 도움 덕분에 민-관-군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웅변대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연세문화상’에서 장편소설을 제출해 최고작으로 선정된 것입니다. 국문학을 전공하지도 않았고 문학을 따로 배운 적은 없지만 평소에 즐겨 읽던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참고해 저만의 작법을 만들었습니다. 기나긴 시간 동안 끈기를 발휘하여 장편 소설의 마침표를 찍었고 그 결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인턴 경험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통일문화교육의 전담 인턴 사원으로 있으면서 강사 섭외 및 강의 진행 등을 맡았습니다. 정치학을 전공하면서 어느 분야든 북한은 빼놓을 수 없느 변수라는 말이 더욱 와닿았던 경험이었습니다. 상기한 이력을 통해 제가 어느 분야에 있던 적응할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허자님 글 더보러 가기 : https://brunch.co.kr/@jaeseong1995
1. 당사 지원 동기는 무엇이며, 이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본인의 목표는 무엇인지 기술하여 주십시오.(600)
제가 포스코 인터내셔널에 지원한 동기는 대한민국 무역업의 선두 기업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가 간 경계가 모호해지고 대한민국의 위상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지금은 무엇보다도 국제적인 감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대한민국에 있는 종합 상사 중 가장 뛰어난 사업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공부해왔던 국제정치 지식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곳이라는 판단이 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바로 동남아시아의 무역 활로를 뚫는 것입니다. 물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와 미얀마의 팜오일 무역에 예전부터 투자하고 있듯 현재의 종합 상사도 동남아시아에 관심을 충분히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싱가포르에 교환 학생을 다녀오면서 동남아시아의 잠재력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미중갈등이 심해지면서 신재생에너지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경우 동남아시아는 교역의 중심지로 급부상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동북아와 동남아를 잇는 지점을 개척하여 상사인으로 거듭나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2. 본인을 대표할 수 있는 이력 세 가지를 기술하여 주십시오.(600)
저를 대표할 수 있는 이력은 ‘대통령상’, ‘연세문화상’ 그리고 ‘통일연구원’입니다. 해군으로 복무하던 중 해군 대표로 출전해 전국 단위 웅변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적이 있습니다. 사령관님의 전폭적인 지지와 부대원들의 도움 덕분에 민-관-군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웅변대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연세문화상’에서 장편소설을 제출해 최고작으로 선정된 것입니다. 국문학을 전공하지도 않았고 문학을 따로 배운 적은 없지만 평소에 즐겨 읽던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참고해 저만의 작법을 만들었습니다. 기나긴 시간 동안 끈기를 발휘하여 장편 소설의 마침표를 찍었고 그 결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인턴 경험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통일문화교육의 전담 인턴 사원으로 있으면서 강사 섭외 및 강의 진행 등을 맡았습니다. 정치학을 전공하면서 어느 분야든 북한은 빼놓을 수 없느 변수라는 말이 더욱 와닿았던 경험이었습니다. 상기한 이력을 통해 제가 어느 분야에 있던 적응할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허자님 글 더보러 가기 : https://brunch.co.kr/@jaeseong19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