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 아카이브 – 현대자동차 전략기획


1. 본인이 생각하는 현대자동차의 주요 국내 사업 및 미래 방향성을 바탕으로 ‘2025년 현대자동차 경영 슬로건’을 제안해 주세요. 그렇게 생각한 배경과 목적 등에 대해 상세히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생각하는 2025년 현대자동차 경영 슬로건은 ‘ESG의 운전자, 현대자동차!’입니다. 앞으로의 사회는 기업의 이윤 추구에 국한된 것이 아닌 전체 사회를 위한 ESG경영을 중심으로 발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RE100과 같이, 기업이 환경과 함께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정부 및 소비자 등에게 좋은 인상과 신뢰도를 심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현대자동차는 ESG경영의 핵심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현대자동차는 현대계열사 중 ESG의 선두 주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021년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발표한 ‘2021년 상장기업 ESG 평가’에서 현대차그룹은 평가 대상인 계열사 12곳 모두 통합등급 A 이상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탄소 배출을 과다하게 할 수 밖에 없는 자동차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국가에서 인증한 ESG평가에서 높은 성적을 받았다는 것은 기업 내부에서도 철저한 경영 환경을 확립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미래 가치입니다. 친환경 경영과 같은 전체 사회 공동체를 위한다는 명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 가능성이 없습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경로로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2년 2분기 영업 이익이 ‘사상 최대’를 달성한 것으로 보아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서도 잘 적응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자동차는 현대계열사 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에서도 ESG경영의 모범 사례로 비추어 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제가 생각한 슬로건은 한국 산업의 ESG경영을 운전하는 ‘ESG경영의 운전자’로 제안합니다.


2. 본인에게 주어졌던 일 또는 본인 스스로 시도했던 일 중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던 경험은 무엇입니까? 그 일을 하게 된 이유와 그 때 느꼈던 감정,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에게 주어졌던 일 중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던 경험은 바로 전국 단위 웅변대회에서 해군 대표로 출전해 대통령상을 받은 경험입니다. 1함대에서 보급병으로 근무하면서 틈틈이 글을 썼고, 그로 인해 사령관님께서 웅변 대회에 출전하길 권해주셨습니다. 웅변이라는 장르를 처음 하기도 하고, 1000명이 넘는 관객 앞에서 연설을 해야 한다는 것이 매우 떨렸지만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는 것에 호기롭게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1함대 예선, 해군 본선을 거쳐 정말로 결승에 나가게 되니 긴장감이 밀려 왔습니다. 특히 2018년 남-북-미 정상회담이 진행되었던 터라 해군 본부와 1함대 정훈 공보실 측에서 원고 주제를 두고 다툼이 있기도 했습니다. 결승 날짜가 다가오고 혼란스러운 나머지 포기하고 싶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준비를 차근차근 했습니다.
제가 극복하기 위해서 선택했던 것은 ‘독서’였습니다. 지금도 매일 읽고 있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은 단순히 연설을 잘하는 방법을 넘어서서 인생의 지표가 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캄캄하게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두려움을 느끼는 이유는 희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을 가슴에 새기며 논리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주변 동료들에게 끊임없이 피드백을 부탁하여 자세를 교정하여 그 결과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해 국방일보에 실리게 되는 영예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제가 느낀 감정은 바로 ‘끈기’가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역경이 닥쳤을 때 자신의 한계를 파악하고 과거의 지혜와 주변의 도움을 청하는 것이 매우 절실함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업무를 수행하면서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것입니다.


3. 국내 자동차 판매 시장의 지속적인 First mover가 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본인을 관련 업무의 담당자라고 가정하였을 때, 본인만의 전략/아이디어를 서술해주시기 바랍니다. Ex) 판매전략, 마케팅, 홍보, 인력 운영 및 관리, 상품, 인프라, 서비스, 멤버십, 고객관리 등

현대자동차가 국내 자동차 판매 시장의 First Mover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금 판매되고 있는 전기차 시장을 탄탄하게 자리매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사회는 점점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아직은 과거로부터의 경로 의존성 때문에 경유 및 휘발유 자동차가 많아지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전기차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그래서 저는 크게 세 가지 판매전략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먼저,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자주 가는 관광 명소의 차량에 전기차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최근 2022년 경기도는 전기차 4만여대를 전기차로 바꾸었습니다. 아직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전기차를 친근하게 보여주기 위해서는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현대자동차의 로고가 담긴 전기차를 전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이후에 관광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고속 버스, 대중 교통 그리고 관광지에 전기차를 자주 보이게 된다면 뉴미디어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친숙한 모습으로 다가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기차 사용에 대한 인센티브를 많이 부여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기차를 이용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 바로 기존에 이용하던 차량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자판이 나와도 QWERTY자판을 쓰는 것 처럼, 생각보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삶의 관성은 쉽게 버리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관성을 탈피할 정도로 전기차 이용 시 부여할 수 있는 혜택을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무상 A/S나 보조금 등을 정부 지원과 함께 한다면 현대자동차의 제품을 도전할 만한 사업 아이템으로 생각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허자님 글 더보러 가기 : https://brunch.co.kr/@jaeseong1995


1. 본인이 생각하는 현대자동차의 주요 국내 사업 및 미래 방향성을 바탕으로 ‘2025년 현대자동차 경영 슬로건’을 제안해 주세요. 그렇게 생각한 배경과 목적 등에 대해 상세히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생각하는 2025년 현대자동차 경영 슬로건은 ‘ESG의 운전자, 현대자동차!’입니다. 앞으로의 사회는 기업의 이윤 추구에 국한된 것이 아닌 전체 사회를 위한 ESG경영을 중심으로 발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RE100과 같이, 기업이 환경과 함께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정부 및 소비자 등에게 좋은 인상과 신뢰도를 심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현대자동차는 ESG경영의 핵심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현대자동차는 현대계열사 중 ESG의 선두 주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021년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발표한 ‘2021년 상장기업 ESG 평가’에서 현대차그룹은 평가 대상인 계열사 12곳 모두 통합등급 A 이상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탄소 배출을 과다하게 할 수 밖에 없는 자동차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국가에서 인증한 ESG평가에서 높은 성적을 받았다는 것은 기업 내부에서도 철저한 경영 환경을 확립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미래 가치입니다. 친환경 경영과 같은 전체 사회 공동체를 위한다는 명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 가능성이 없습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경로로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2년 2분기 영업 이익이 ‘사상 최대’를 달성한 것으로 보아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서도 잘 적응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자동차는 현대계열사 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에서도 ESG경영의 모범 사례로 비추어 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제가 생각한 슬로건은 한국 산업의 ESG경영을 운전하는 ‘ESG경영의 운전자’로 제안합니다.


2. 본인에게 주어졌던 일 또는 본인 스스로 시도했던 일 중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던 경험은 무엇입니까? 그 일을 하게 된 이유와 그 때 느꼈던 감정,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에게 주어졌던 일 중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던 경험은 바로 전국 단위 웅변대회에서 해군 대표로 출전해 대통령상을 받은 경험입니다. 1함대에서 보급병으로 근무하면서 틈틈이 글을 썼고, 그로 인해 사령관님께서 웅변 대회에 출전하길 권해주셨습니다. 웅변이라는 장르를 처음 하기도 하고, 1000명이 넘는 관객 앞에서 연설을 해야 한다는 것이 매우 떨렸지만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는 것에 호기롭게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1함대 예선, 해군 본선을 거쳐 정말로 결승에 나가게 되니 긴장감이 밀려 왔습니다. 특히 2018년 남-북-미 정상회담이 진행되었던 터라 해군 본부와 1함대 정훈 공보실 측에서 원고 주제를 두고 다툼이 있기도 했습니다. 결승 날짜가 다가오고 혼란스러운 나머지 포기하고 싶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준비를 차근차근 했습니다.
제가 극복하기 위해서 선택했던 것은 ‘독서’였습니다. 지금도 매일 읽고 있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은 단순히 연설을 잘하는 방법을 넘어서서 인생의 지표가 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캄캄하게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두려움을 느끼는 이유는 희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을 가슴에 새기며 논리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주변 동료들에게 끊임없이 피드백을 부탁하여 자세를 교정하여 그 결과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해 국방일보에 실리게 되는 영예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제가 느낀 감정은 바로 ‘끈기’가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역경이 닥쳤을 때 자신의 한계를 파악하고 과거의 지혜와 주변의 도움을 청하는 것이 매우 절실함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업무를 수행하면서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것입니다.


3. 국내 자동차 판매 시장의 지속적인 First mover가 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본인을 관련 업무의 담당자라고 가정하였을 때, 본인만의 전략/아이디어를 서술해주시기 바랍니다. Ex) 판매전략, 마케팅, 홍보, 인력 운영 및 관리, 상품, 인프라, 서비스, 멤버십, 고객관리 등

현대자동차가 국내 자동차 판매 시장의 First Mover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금 판매되고 있는 전기차 시장을 탄탄하게 자리매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사회는 점점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아직은 과거로부터의 경로 의존성 때문에 경유 및 휘발유 자동차가 많아지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전기차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그래서 저는 크게 세 가지 판매전략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먼저,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자주 가는 관광 명소의 차량에 전기차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최근 2022년 경기도는 전기차 4만여대를 전기차로 바꾸었습니다. 아직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전기차를 친근하게 보여주기 위해서는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현대자동차의 로고가 담긴 전기차를 전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이후에 관광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고속 버스, 대중 교통 그리고 관광지에 전기차를 자주 보이게 된다면 뉴미디어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친숙한 모습으로 다가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기차 사용에 대한 인센티브를 많이 부여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기차를 이용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 바로 기존에 이용하던 차량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자판이 나와도 QWERTY자판을 쓰는 것 처럼, 생각보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삶의 관성은 쉽게 버리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관성을 탈피할 정도로 전기차 이용 시 부여할 수 있는 혜택을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무상 A/S나 보조금 등을 정부 지원과 함께 한다면 현대자동차의 제품을 도전할 만한 사업 아이템으로 생각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허자님 글 더보러 가기 : https://brunch.co.kr/@jaeseong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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