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조직문화 여정 ⑰ 다시, 현장으로 – 현장에서 다시 배운 조직
Super 커뮤니케이터님 콘텐츠 계획하지 않았던 이동 나는 다시 영업 현장으로 내려가게 되었다. 계획했던 이동은 아니었고, 특별한 각오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다만,조직이 필요로 하는 자리에 내가 있었을 뿐이다. 선배들은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도 좋다”며 응원의 말을 건넸고, 그렇게 나는 한 지점으로 발령을 받게 되었다. 발령을 받자마자 지점장님과 팀원분들께 인사를 드렸고, “본부에서의 경험을 여기서 잘 녹여달라”는 따뜻한